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3 위드아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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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ND03 위드아웃]
냠냠#IW9s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요즘 데일리로 막 쓰기 좋은 블러셔 찾는다면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6 복숭아빔 추천해요. 밤 타입이라 그런지 손으로 톡톡 두드리면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경계 안 생기고, 바르자마자 약간 물기 도는 듯한 광이 올라와서 피부가 더 좋아 보이더라구요.(제가 찍은 발색샷은 사진상 잘 보이게하려고 긁어썼더니 가루가 보이는데 참고해주세요) 06 복숭아빔은 이름 그대로 너무 쨍하지 않은 말간 복숭아 컬러라서 데일리로 부담 없고, 여러 번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는 게 좋았어요.  특히 파우더 블러셔처럼 건조하게 뜨는 느낌이 없어서 요즘 같은 날씨에 더 손이 가는 타입… 은은하게 혈색만 살리고 싶을 때 진짜 딱이에요.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요즘 자주 손이 가는 틴트가 롬앤 글래스팅 멜팅 밤 카야 핑크인데, 생각보다 더 데일리템 느낌이에요. 처음 바를 때는 되게 촉촉하게 녹으면서 올라가서 립밤 바른 것처럼 편하고,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막 건조해지거나 각질 부각되는 느낌이 거의 없어요. 색은 완전 쿨핑크라기보단 살짝 누디한 핑크라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고, 생얼에도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광택도 너무 과하지 않고 적당히 탱글하게 올라와서 입술 상태 좋아 보이게 만들어주는 타입. 진하게 발색되는 제품은 아니라서 여러 번 덧바르면 더 예쁘고, 자연스럽게 혈색만 살리고 싶을 때 딱이에요.
비바이바닐라
쉬어 벨벳 베일 틴트
비바이바닐라 쉬어 벨벳 베일 틴트 피크모브는 이름처럼 피치에 살짝 뮤트한 모브기가 더해진 오묘한 컬러라, 웜톤인 저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렸던 색이에요. 완전 쿨한 모브가 아니라 살짝 따뜻한 기가 섞여 있어서 웜톤·쿨톤 둘 다 무난하게 소화 가능한 중간 지점 느낌이에요. 그래서 데일리로 쓰기에도 좋고, 어떤 메이크업이든 크게 튀지 않으면서 분위기 있게 정리해줘요. 제형은 가볍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블러 처리된 듯한 벨벳 마무리라 입술 주름도 자연스럽게 커버돼요. 처음에는 촉촉하게 올라가다가 시간이 지나면 보송하게 픽싱되는 타입이라 묻어남도 비교적 적은 편이에요. 안쪽에 발라주면 포인트되는 느낌 전체적으로 “톤 크게 안 타고 분위기 챙기기 좋은 MLBB 틴트” 느낌이라 하나쯤 있으면 손 자주 가는 컬러고, 특히 웜톤인데도 모브톤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한테 입문용으로 딱 좋은 색이에요.
에뛰드
컬 픽스 마스카라
에뛰드 컬 픽스 마스카라 블랙은 “컬링 고정력 하나로 유명한 이유가 있는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한 마스카라예요. 뷰러로 올린 속눈썹이 쉽게 처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바르고 나면 진짜 딱 고정돼서 하루 종일 컬이 유지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워터프루프 기능도 있어서 땀이나 물에도 비교적 강한 편이라 여름이나 야외 활동할 때 쓰기 좋아요.  발림은 깔끔한 편이라 한 올 한 올 분리되듯 올라가고,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줘요. 대신 볼륨이 확 살아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풍성한 속눈썹보다는 길고 깔끔한 느낌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더 잘 맞아요. 자연스러운 느낌 좋아하시면 완전 강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