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50ml] 리뷰
윤윤#ojFK님의 기록
리뷰 본문
디올(DIOR)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 [50ml]
윤윤#ojFK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따움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아리따우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맑고 화사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향수로, 처음 뿌렸을 때는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하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꽃향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제품이에요. 향이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출근이나 데이트, 가벼운 외출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렸어요. 잔향도 깨끗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줘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향수였어요.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향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았고, 주변에서도 향이 은은하고 좋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사용해보니 지속력은 무난한 편이라 시간이 지나면 잔향 위주로 남는 느낌이었고, 향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다면 중간에 한 번 정도 덧뿌려주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필리밀리
히팅뷰러 [와이드핏]
필리밀리 키티 뷰러 속눈썹을 자연스럽게 컬링해주는 뷰러로, 눈매에 잘 맞아 사용하기 편한 제품이에요.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컬이 깔끔하게 올라가고, 속눈썹이 쉽게 꺾이지 않아 자연스러운 C컬을 연출하기 좋았어요. 손에 안정감 있게 잡혀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고, 마스카라 전 단계에서 사용하면 컬 유지력도 한층 좋아지는 느낌이었어요.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사용해보니 개인의 눈매에 따라 맞는 정도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뷰러였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프로타주 펜슬 7호 문티드 토프 차분한 토프 컬러가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멀티 펜슬이에요. 부드럽게 발리는 크리미한 제형으로 눈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눈두덩 음영이나 애교살 표현, 아이브로우 언더 라인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았어요. 채도가 낮은 차분한 컬러라 과하지 않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았으며, 손가락으로 살짝 블렌딩하면 자연스럽게 퍼지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발색이 은은한 편이라 여러 번 덧바르면 원하는 깊이감으로 조절하기 좋았어요.
릴리바이레드
스태리아이즈 나인투나인 젤 아이라이너
릴리바이레드 스태리아이즈 나인투나인 젤 아이라이너 02 글램모카 부드러운 발림성과 은은한 음영감이 매력적인 젤 아이라이너예요. 02 글램모카 컬러는 깊이감 있는 브라운 계열로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렸어요. 크리미한 제형이라 눈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그려지고, 밀착 후에는 번짐이 적어 깔끔한 아이라인을 오래 유지할 수 있었어요. 점막 채우기나 자연스러운 음영 표현에도 활용도가 높아 만족스러웠어요. 사용해보니 바른 직후에는 블렌딩이 가능하지만 빠르게 고정되는 편이라 원하는 모양은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았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6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