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파우더 치크 [P01 파워풀 핑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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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메이크
파우더 치크 [P01 파워풀 핑크]
머시룸룸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 Etude 왓츠 인 마이 아이즈 퍼플 계열의 글리터가 잘 없기도 하고 컬러감이 과하지 않으면서 다른 색조들과 잘 어울려야 해서 은근 까다로운데요 요제품은 실버 베이스에 은은한 퍼플 반짝임이 도는 글리터라 눈 앞머리/애굣살 중앙/눈두덩이 중앙 등 포인트 주기 너무 좋아요 ㅎ 워낙 국소부위에만 사용하고 있어서 3대까지 거뜬히 쓸 것 같아요 ㅋ ㅋ 큐ㅠㅠㅠㅠ
캔메이크
크림 치크
💜 Canmake 크림 치크 P05 투명감 있는 라일락 핑크 컬러라 얇게 밀착하듯 레이어링 해주면 피부 안쪽에서 올라오는 듯한 자연스러운 속광 혈색이 연출됩니다! 확실히 일본이 광/컬러감을 잘 해서 은은한 윤기와 함께 고급진 컬러감이 매력입니다. 특히나 저는 콧잔등에 파우더 블러셔 후 요걸로 은은한 광이나도록 표현하는 걸 즐기는 편입니다 •• 다들 꼭 시도해보새요
디오디너리
100프로 나이아신아마이드 파우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매우 좋아하고 잘 맞는 사람으로서 나이아신 화장품을 잘 사용하다가 파우더를 판매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구매해봤는데요! ✔️기존 스킨케어 루틴에 맞게 농도 조절해서 쓰는 순수 나이아신아마이드 파우더라 좋아요 -! ✔️ 파우더라서 토너, 에센스, 크림 등등 섞어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좋구요 ✔️ 효과는 1. 유분 밸런스 조절 (지성피부 추천) 2. 피부 잡티 흔적 미백 개선으로 피부톤 정리 3. 트러블 도움 등등 잘 아실 성분 효과이구요 ✔️ 피부 상태에 따라 원하는 농도를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저는 극지성인데 번들거리는 피부에 도움이 되어서 좋아요 ❤️🔥 요즘 나이아신 성분이 매우 각광받고 있고 부작용 없이 다양한 효과가 매우 다양해서 많은 분들이 시도해보고 함께 빠져보았으면 ••
라운드랩
약콩 판테놀 토너
✔️ 환절기 ~ 겨울철에 잘 사용하는 토너에요! ✔️ 제형은 물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있는데 피부에 가볍게 올라가면서 순하게 스며드는데 보습막이 생겨서 한 번 사용해도 쫀쫀해져서 좋아요! ✔️ 다이소 미스트 용기 결합해서 샤워 직후에 듬뿍 뿌려주는 편인데 너무 좋아서 또다시 재구매할 예정이 있는 템입니다! ✔️ 무엇보다도 성분이 피부 지질 장벽 성분인 세콜지 성분이 들어가 있고, 판테놀까지 함유되어 있어서 건조해서 장벽이 무너졌을때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 귀차니즘&건조러&피부장벽무너진분&예민한 피부 전부 너무 추천드립니다 bbb 미스트용기 사용 추천드려요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