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블러 밤 [01 선셋]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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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블러 밤 [01 선셋]
jqgab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애플씨드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메이크업 지울 때 포인트 리무버가 필요해서 사용해봤습니다. 흔들어 쓰는 타입이라 사용 전에 섞어주고 화장솜에 묻혀서 눈이랑 입술 메이크업 위에 잠깐 올렸다가 닦아내는 방식이에요. 내용물은 오일층이 있는 편이라 완전히 물 같은 느낌보다는 살짝 미끄러운 제형입니다. 사용해보니까 마스카라나 틴트 같은 포인트 메이크업이 비교적 잘 지워지는 편이었고, 몇 번 문지르지 않아도 어느 정도 깔끔하게 지워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크네스
3초 진정 토너 패드
트러블 올라오거나 피부가 예민할 때 간단하게 쓸 토너 패드를 찾다가 사용해봤습니다. 패드는 적당히 얇은 편인데 에센스가 꽤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마른 느낌 없이 부드럽게 닦이는 편이었어요. 세안 후에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면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 있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도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습니다. 며칠 써보니까 피부가 갑자기 좋아진다기보다는 붉은기나 트러블 올라올 때 진정되는 느낌이 약간 있었습니다. 특히 뾰루지 올라오기 직전에 그 부위에 올려두면 다음날 자극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이 있었어요. 다만 피부 상태에 따라 약간 따갑게 느껴질 수도 있고, 패드가 아주 두툼한 타입은 아니라 오래 올려두는 팩용으로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가볍게 피부 정돈하고 트러블 케어용으로 쓰기 무난한 토너 패드라고 느꼈습니다.
팬틴
극손상 케어 트리트먼트
염색이랑 드라이를 자주 해서 머리가 푸석하고 엉키는 느낌이 심해져서 사용해봤어요. 제형은 꽤 꾸덕한 크림 타입이라 모발에 바르면 부드럽게 코팅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샴푸 후에 모발 중간부터 끝 위주로 발라두면 물미역처럼 미끄럽게 풀리는 느낌이 있어서 헹굴 때부터 머릿결이 조금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말리고 나면 머리가 엄청 가볍다기보다는 살짝 차분해지면서 윤기가 도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염색모나 손상된 끝부분이 덜 부스스해 보여서 드라이할 때 정돈이 좀 쉬워졌어요. 향도 팬틴 특유의 달달한 플로럴 향이라 머리 말린 후에도 은근히 남는 편입니다. 다만 모발이 가는 편이면 양을 많이 쓰면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 있고, 근본적으로 손상이 완전히 복구되는 느낌이라기보다는 겉을 코팅해서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그래도 가격 대비 양이 많아서 팍팍 쓰기 괜찮은 트리트먼트라고 느꼈어요.
어반트라이브
하이드레이트 리브 인 폼
폼 타입 헤어 에센스가 궁금해서 사용해봤어요. 처음 펌핑하면 무스처럼 부드러운 거품이 나오는데 손으로 문지르면 금방 녹으면서 머리에 가볍게 발리는 느낌입니다. 일반 헤어오일이나 크림보다 훨씬 가벼운 제형이라 바르고 나서도 머리가 눅눅해지거나 기름져 보이지 않는 점이 괜찮았어요. 머리 말리기 전에 바르면 빗질할 때 걸리는 느낌이 줄어들고, 건조하고 부스스한 모발이 조금 차분해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염색이나 펌 때문에 모발이 푸석할 때 쓰면 머릿결이 좀 더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거품 제형이라 흡수가 빠르고 손에 잔여감이 거의 남지 않는 것도 편했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20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밀키모카 품절인데 이 제품을 꼭 써보고깊어서 헬시스마일로 골라봤는데 정말 잘 산 제품입니당 ㅋ케이스에 거울도 달려있어서 수정화장도 편하구 자연스헙고 베이스 까짐없이 혈색올라가는게 정말 예뻐요 밀키모카는 좀 유행타는 색 같아서 고민했었는데 헬시스마일은 사계절 내내, 유행 타는것없이 잘 쓸 수 있는 색이라서 저는 이 색을 더 추천합니다! 제형이 신기해서 기름지게올라가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