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21C 쿨 베이지] 리뷰
후아#II0d님의 기록
리뷰 본문
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21C 쿨 베이지]
후아#II0d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쏘피
쿨링프레쉬 팬티라이너 롱
날씨가 더워지면 습하고 답답한 느낌 때문에 불쾌지수가 올라가곤 하는데, 쿨링 팬티라이너를 사용해 보니 기대 이상으로 상쾌해서 놀랐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착용하자마자 느껴지는 은은한 청량감입니다. 인위적으로 화한 느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시원함이 유지되어 장시간 앉아 있을 때 느껴지는 찝찝함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특히 통기성이 좋은 편이라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해 주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철 필수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이브랩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앤 브로우 앰플
평소 헤어 라인이 고민이라 속는 셈 치고 구매해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15ml라 처음엔 양이 적어 보였지만, 고민 부위에만 톡톡 바르는 방식이라 생각보다 오래 쓸 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제형의 산뜻함입니다. 두 번째 사진에서 보이듯 투명하고 가벼운 액상 타입인데,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바로 외출해도 머리가 떡지지 않더라고요. 롤온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마사지하듯 바를 수 있어 정말 간편합니다.
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테이 픽서 멀티 컬러 팩트
웨이크메이크의 스테이 픽서 멀티 컬러 파우더를 드디어 사용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서 정착할 것 같아요! 일반적인 하얀 파우더와 다르게 라벤더, 그린, 블루 세 가지 컬러가 섞여 있어서 피부 톤을 훨씬 생기 있고 맑게 보정해주는 게 큰 장점이에요. 붉은 기나 노란 기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니까 안색이 투명해 보이는 효과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입자가 정말 곱고 가벼워서 피부에 올렸을 때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고, 모공 요철도 매끄럽게 메워줘서 피부 결이 보들보들해 보여요. 무엇보다 유분기를 싹 잡아주면서도 건조함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용으로 들고 다니기 딱 좋습니다. 퍼프에 묻어나는 색감도 너무 예뻐서 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템이에요!
메이크힐
틴티드 쉬어 스틱
평소 여름 쿨톤이라 블러셔 고를 때 붉은 기나 노란 기에 민감한 편인데, 쉬어블라썸 틴티드 스틱은 정말 인생템을 만난 기분이에요! 사진 속 발색처럼 텁텁함 없이 맑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딸기우유 핑크 컬러라 여쿨 라이트분들에게 특히 찰떡일 것 같아요.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제형과 발림성입니다. 스틱 타입이라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릴까 봐 걱정했는데, 피부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수채화처럼 물드는 느낌이더라고요.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서 피부가 훨씬 생기 있고 건강해 보입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69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