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힐 틴티드 쉬어 스틱 [쉬어 블라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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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힐
틴티드 쉬어 스틱 [쉬어 블라썸]
후아#II0d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2개 리뷰 작성
더보기쏘피
쿨링프레쉬 팬티라이너 롱
날씨가 더워지면 습하고 답답한 느낌 때문에 불쾌지수가 올라가곤 하는데, 쿨링 팬티라이너를 사용해 보니 기대 이상으로 상쾌해서 놀랐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착용하자마자 느껴지는 은은한 청량감입니다. 인위적으로 화한 느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시원함이 유지되어 장시간 앉아 있을 때 느껴지는 찝찝함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특히 통기성이 좋은 편이라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해 주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철 필수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이브랩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앤 브로우 앰플
평소 헤어 라인이 고민이라 속는 셈 치고 구매해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15ml라 처음엔 양이 적어 보였지만, 고민 부위에만 톡톡 바르는 방식이라 생각보다 오래 쓸 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제형의 산뜻함입니다. 두 번째 사진에서 보이듯 투명하고 가벼운 액상 타입인데,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바로 외출해도 머리가 떡지지 않더라고요. 롤온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마사지하듯 바를 수 있어 정말 간편합니다.
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테이 픽서 멀티 컬러 팩트
웨이크메이크의 스테이 픽서 멀티 컬러 파우더를 드디어 사용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서 정착할 것 같아요! 일반적인 하얀 파우더와 다르게 라벤더, 그린, 블루 세 가지 컬러가 섞여 있어서 피부 톤을 훨씬 생기 있고 맑게 보정해주는 게 큰 장점이에요. 붉은 기나 노란 기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니까 안색이 투명해 보이는 효과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입자가 정말 곱고 가벼워서 피부에 올렸을 때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고, 모공 요철도 매끄럽게 메워줘서 피부 결이 보들보들해 보여요. 무엇보다 유분기를 싹 잡아주면서도 건조함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용으로 들고 다니기 딱 좋습니다. 퍼프에 묻어나는 색감도 너무 예뻐서 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템이에요!
마스크킹
깐달걀 풋필링 마스크 팩
사용 직후에는 큰 변화가 없어서 긴가민가했는데, 3~4일 정도 지나니까 슬슬 각질이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일주일쯤 뒤에는 정말 뱀 허물 벗겨지듯 시원하게 다 벗겨졌어요! 억지로 뜯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탈락되면서 그 안에 진짜 깐 달걀처럼 매끈하고 보들보들한 속살이 나오는데 감동 그 자체입니다. 자극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사용 후에는 발이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샌들 신기 전에 미리미리 관리하고 싶은 분들이나, 거친 발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저는 벌써 몇 개 더 쟁여두려구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86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