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에뛰드X마루는강쥐) 그림자 쉐딩 [1호 재창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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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에뛰드X마루는강쥐) 그림자 쉐딩 [1호 재창조]
후아#II0d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몽드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
겨울철에 피부가 부쩍 푸석해질 때마다 정말 유용하게 잘 썼던 아이템이에요. 제형 자체가 굉장히 쫀쫀해서 화장하기 전에 소량만 발라줘도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확실히 들더라고요. 기초 단계에서 속광을 딱 잡아주니까 메이크업 밀착력이 높아져서 들뜸 현상이 거의 없었어요. 건조한 계절에는 이만한 꿀템이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의 영양감이 꽤 있는 편이라 지성 피부인 저에게는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조금 부담스럽네요. 여름철에 쓰기에는 유분감이 올라오고 화장이 오히려 무거워지는 느낌이라 지금 같은 계절엔 비추천이에요. 확실히 계절감을 타는 제품이라 건조한 시즌에만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게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쏘피
쿨링프레쉬 팬티라이너 롱
날씨가 더워지면 습하고 답답한 느낌 때문에 불쾌지수가 올라가곤 하는데, 쿨링 팬티라이너를 사용해 보니 기대 이상으로 상쾌해서 놀랐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착용하자마자 느껴지는 은은한 청량감입니다. 인위적으로 화한 느낌이 아니라 기분 좋은 시원함이 유지되어 장시간 앉아 있을 때 느껴지는 찝찝함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특히 통기성이 좋은 편이라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해 주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철 필수템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이브랩
리바이브 테라피 헤어 스칼프 앤 브로우 앰플
평소 헤어 라인이 고민이라 속는 셈 치고 구매해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15ml라 처음엔 양이 적어 보였지만, 고민 부위에만 톡톡 바르는 방식이라 생각보다 오래 쓸 것 같아요.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제형의 산뜻함입니다. 두 번째 사진에서 보이듯 투명하고 가벼운 액상 타입인데, 바르고 나서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바로 외출해도 머리가 떡지지 않더라고요. 롤온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마사지하듯 바를 수 있어 정말 간편합니다.
웨이크메이크(WAKEMAKE)
스테이 픽서 멀티 컬러 팩트
웨이크메이크의 스테이 픽서 멀티 컬러 파우더를 드디어 사용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서 정착할 것 같아요! 일반적인 하얀 파우더와 다르게 라벤더, 그린, 블루 세 가지 컬러가 섞여 있어서 피부 톤을 훨씬 생기 있고 맑게 보정해주는 게 큰 장점이에요. 붉은 기나 노란 기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니까 안색이 투명해 보이는 효과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입자가 정말 곱고 가벼워서 피부에 올렸을 때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고, 모공 요철도 매끄럽게 메워줘서 피부 결이 보들보들해 보여요. 무엇보다 유분기를 싹 잡아주면서도 건조함이 심하지 않아 수정 화장용으로 들고 다니기 딱 좋습니다. 퍼프에 묻어나는 색감도 너무 예뻐서 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템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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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 이달의BEST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