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에이 퍼펙트 커버 컨실러 팔레트 [C03] 리뷰
후아#II0d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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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에이
퍼펙트 커버 컨실러 팔레트 [C03]
후아#II0d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더보기지베르니
밀착 커버 파운데이션
지베르니 21C 쿨베이지는 바르자마자 피부 톤이 자연스럽게 한 톤 밝아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화사한 베이스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께 잘 맞는 파운데이션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붉은기 커버도 깔끔하게 되는 편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칙칙해지는 다크닝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처음 화장했을 때의 밝고 깨끗한 톤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 답답함도 적고, 피부 표현이 매끈하게 정돈돼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란제리 컬러를 사용해봤는데 자연스러운 색감과 촉촉한 광택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입술에 바르면 끈적임이 심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맑은 광택이 올라와서 입술이 더 볼륨 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제형도 가볍게 밀착되는 편이라 답답하지 않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한제리 컬러는 은은한 로지톤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좋고, 단독으로 발라도 자연스럽게 예쁘지만 다른 립 위에 덧발라도 촉촉한 느낌이 더 살아나서 분위기가 부드러워 보여요.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컬러라 평소에 손이 자주 가는 글로스 제품이에요.
투쿨포스쿨
듀 블러리 틴트
투쿨포스쿨 로지베리 립 제품을 사용해봤는데 색감이 정말 예뻐서 만족스러웠어요. 로지한 베리 톤이라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도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줘서 데일리 립으로 바르기 좋았어요.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바르면 좀 더 깊은 베리 컬러로 표현돼서 분위기 있게 연출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은 컬러라 평소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는 립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투쿨포스쿨 쉬어누드 애굣살 펜슬 써봤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좋았어요. 색이 너무 진하지 않은 누드톤이라 애굣살에 그려도 과해 보이지 않고, 살짝 반짝이는 느낌이 있어서 눈 밑이 은은하게 밝아 보여요. 펜슬 타입이라 그리기도 편하고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발려서 초보자도 쓰기 쉬운 것 같아요. 애굣살에 가볍게 그려주고 손이나 브러쉬로 살짝 풀어주면 진짜 원래 애굣살처럼 자연스럽게 연출돼요. 화장할 때 부담 없이 포인트 주기 좋아서 요즘 자주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