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84 이미디어트] 리뷰
✨#sA2d님의 기록
리뷰 본문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84 이미디어트]
✨#sA2d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66개 리뷰 작성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 에이징 포커스
피부가 예민하고 건조할 때 사용하기 정말 좋은 크림이었어요. 부드럽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부에 밀착되면서 촉촉하게 흡수되고, 바른 뒤에는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겁거나 답답한 사용감 없이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어 아침, 저녁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꾸준히 바르니 피부가 한층 탄탄하고 윤기 있어 보이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하기 좋았고, 건조함이 심한 날에는 듬뿍 발라 수면팩처럼 활용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남은것까지 잘라서 알뜰하게 쓰는 효자템이에요^^
아이오페
XMD 스템3 클리니컬 리커버리 크림
피부 레이저나 시술받고 예민해질 때 쓰기 좋은 재생 크림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끈적임 없이 밀착되면서 속건조를 편안하게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고, 레티놀이나 앰플 쓴 날 마무리 크림으로 특히 잘 어울렸어요. 진정 회복이 필요할때 바르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아침보다는 밤에 슬리밍팩 처럼 도톰하게 올리고 자면 그 다음날 진정된 피부를 보실수 있으실거에요🧴
크리니크
래쉬 파워 마스카라
번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마스카라를 찾는다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브러시가 슬림해서 속눈썹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발리고,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길어 보이는 효과가 좋았습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고 깔끔하게 컬이 살아나며, 시간이 지나도 가루 날림이나 번짐이 거의 없었어요. 미온수로 비교적 쉽게 클렌징되어 자극도 적은 편이라 데일리 마스카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자연스러운 롱래시 연출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헤라
센슈얼 누드 밤
맑고 투명하게 반짝이는 컬러라 어떤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잘 어울렸어요. 입술에 바르면 자연스러운 광택이 살아나면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고, 끈적임은 적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은은한 펄감이 입술을 더 볼륨감 있어 보이게 해주고,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지만 립스틱 위에 덧바르면 더욱 생기 있는 느낌을 연출해 줍니다. 휴대하기도 좋아 수시로 덧바르기 좋은 데일리 립밤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