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메이크(WAKEMAKE) 쉐이킹 블러 치크 [07 피치 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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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메이크(WAKEMAKE)
쉐이킹 블러 치크 [07 피치 업]
후아#II0d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26개 리뷰 작성
더보기오릭스
입속미인 브레스 케어 가글 민트
가글 하나 바꿨는데 입안이 정말 상쾌하고 개운해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평소에 양치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텁텁함이 늘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은 한 번만 사용해도 입속 노폐물이 싹 씻겨 나가는 기분입니다. 가장 좋은 점은 지나치게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화한 쿨링감이 오랫동안 유지된다는 거예요. 입안 구석구석 세균까지 잡아주는 느낌이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입마름이나 텁텁함이 훨씬 덜하더라고요. 성분도 순해서 매일 수시로 사용해도 부담이 없고, 식사 후에 사용하면 음식물 냄새까지 깔끔하게 잡아줘서 에티켓용으로도 최고입니다.
마녀공장
허브그린 클렌징 오일
마녀공장 클렌징오일 진짜 명불허전이네요! 워낙 유명해서 써봤는데 왜 1위인지 단번에 알 것 같아요. 일단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에 닿는 느낌이 정말 부드러워요. 롤링할 때 자극이 거의 없어서 민감한 제 피부에도 딱이더라고요. 가장 만족스러운 건 역시 세정력인데, 진한 메이크업은 물론이고 코 주변의 블랙헤드나 피지까지 쏙쏙 녹여주는 기분이에요. 물에 닿자마자 하얗게 변하는 유화 과정도 빨라서 미끈거림 없이 깔끔하게 헹궈집니다. 세안 후에도 얼굴이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남아서 피부가 편안해요.
아비브 (Abib)
딥 클린 폼 클렌저 수분초 히알루론 폼
아비브 폼클렌징 진짜 물건이네요! 평소에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당기거나 붉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거품 자체가 굉장히 쫀쫀하면서도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이라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세안 중에도 수분감이 가득 느껴지는데, 물로 헹궈내고 나서도 피부 속당김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순한 성분 덕분에 민감한 피부인데도 매일 아침저녁으로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정력도 기대 이상이라 가벼운 메이크업이나 노폐물은 말끔하게 지워주면서 피부 장벽은 지켜주는 기분이 들어요.
다이소
스테인리스 족집게
다이소에서 파는 1,000원짜리 족집게 진짜 물건이네요! 솔직히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큰 기대 안 하고 샀는데, 웬만한 브랜드 제품보다 훨씬 강력해서 놀랐습니다. 일반 족집게들은 끝부분이 잘 안 맞물려서 털이 중간에 끊기거나 미끄러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맞물림이 정말 정교해요. 아주 짧은 잔털이나 눈에 잘 안 보이는 솜털까지도 한 번에 꽉 잡아주니까 뿌리까지 시원하게 쏙 뽑힙니다.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도 좋고 탄성도 적당해서 힘을 많이 안 줘도 되니 손목에 무리도 안 가더라고요.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고, 성능 자체가 워낙 확실해서 눈썹 정리나 잔털 관리할 때 이거 하나면 충분할 것 같아요. 다이소 갈 때마다 쟁여두고 싶을 정도로 강력 추천하는 꿀템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