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50ml] 리뷰
피자먹고싶다#6kWF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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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50ml]
피자먹고싶다#6kWF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9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
건조한 피부라 수분크림을 꾸준히 사용하는 편인데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은 수분감이 풍부해서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크림 제형이지만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편안하게 밀착되는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른 뒤에는 피부 속까지 수분이 채워진 듯 촉촉함이 느껴지고 자연스러운 수분광이 돌아 피부가 한결 건강해 보이는 느낌이 있었어요 특히 건조해서 푸석해 보이던 날에도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돼서 만족하면서 사용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 결도 조금 더 매끈해 보였고 모공 주변이 건조해서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도 덜해요
토코보
코튼 소프트 선스틱
선크림의 끈적이는 사용감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선스틱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토코보 코튼 소프트 선스틱은 사용감이 꽤 마음에 들었어요 외출 전에 슥슥 바르기 편하고 손에 묻지 않아서 덧바르기도 간편했어요 선스틱 특유의 미끌거리거나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고 바른 뒤에는 이름처럼 보송한 마무리감이 느껴졌어요 번들거림 없이 산뜻한 선케어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비브 (Abib)
콜라겐 아이크림 부활초 튜브
눈가 주름이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 아이크림이에요 주로 눈가 주름 관리용으로 바르고 있는데 발림성이 부드럽고 흡수가 빠른 편이라 사용하기 편했어요 아이크림 특유의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없고 끈적임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아침, 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건조한 눈가에 바르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들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없구요 튜브 타입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눈가가 한결 촉촉해진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예정이에요
닥터포헤어
폴리젠 플러스 샴푸
머리를 감고 나서도 금방 기름지고 정수리 볼륨이 잘 죽는 편이라 닥터포헤어 폴리젠 플러스 샴푸를 사용해봤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는 거품이 생각보다 풍성하게 나서 두피까지 시원하게 세정되는 느낌이 들었고, 헹군 후에도 뻣뻣하지 않았어요 며칠 동안 꾸준히 써보니 머리가 떡지는 속도가 조금 늦어졌고 두피가 답답한 느낌도 덜했어요 특히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저녁까지 비교적 산뜻한 상태가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이라 기대를 갖고 사용 중인데, 꾸준히 관리용으로 사용하기 괜찮은 샴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크림 인기 리뷰
총 9,920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