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순하다는 걸 알고 있었고 원플러스 원이고 할인 하고 있어서 1번 구매하게 됐습니다
사용 상황
사실 선크림은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메이크업 전에는 잘 안 바르는데 이건 조금 어두운 파운데이션 하고 섞어서 바르거나 메이크업하지 않는 날 단독으로 바르는 일이 많아요
장단점
일단 자극이 없고 약간 톤업이 되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크림 특유의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누구나 가볍게 쓸 수 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총 110 미리를 20,000원 초반대에 살 수 있는 것이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제품 사용 팁
어두워서 못 쓰던 파운데이션을 이 제품하고 같이 섞어서 쓰니까 딱 피부색 하고 어우러지면서 적절한 밝기가 되어서 어두워서 못 쓰던 파운데이션이 있다면 같이 1번 써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속 사용 의향
선크림 유목민이었는데 이 선크림에 정착 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답답함이나 트러블이 없는 게 가장 좋은 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