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러브 미 립스틱 [이 포 에포트리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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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러브 미 립스틱 [이 포 에포트리스]
lillilil#xOtD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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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미스트 핸드 세럼
일본에서 한창 핫하다고 유명했던 시로의 핸드 미스트 세럼입니다. 정식 명칙이 미스트 세럼<인만큼 평범한 핸드크림보다 보습력 같은 건 좀 떨어지는 편이에요. 저는 겨울 전에 사서, 백색 바셀린을 조금 섞어 발랐습니다. 그럼 적당히 되직해지고 보습력도 더해져서 좋았어요.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누가 뭐라고 해도 향기입니다 향기가 진짜 좋아요. 바른지 시간이 좀 지나고 뜨거운 물로 손 씻을 때 향이 피어오를 정도로 잔향도 오래갑니다. 근데 신기하게 그게 거슬리지 않아요!
다이소
미니 헤어브러시
다이소에싀 파는 미니 헤어 브러뉘입니다. 2천원 짜리인데 유명한 목재 브러시를 쁘띠 사이즈로 줄여놓은 느낌입니다! 조그매서 휴대하기 좋고 나름 빗살이 빡빡해서 숯 많은 사람도 브러싱하기 좋아요. 끈이 달려 있어서 어디 걸어두고 쓰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단점은 역시 빗살에 얽힌 머리카락이 잘 안 빠진다는 점일까요... 한번 사용하면 그때그때 꼬리빗 같은 걸로 싹 빼주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애경
바세린 데일리 모이스처 로션
목욕하면 꼭 로션을 발라줘야하는 극건성 바디입니다. 급하게 사게 됐는데 의외로 가성비가 훌륭하네요. 몸에 잘 발리고 흡수는 아주 빠르진 않지만 아주 느리지도 않아요. 몸 먼저 바르고 얼굴 스킨로션 바르고 나면 흡수되는 느낌? 바르고 나서도 촉촉하고 매끄러운 게 오래 갑니다. 급하게 사 쓰기에는 충분한 것 같아요 용량도 그렇고... 단점이라면 향인데...이걸 무슨 향이라고 해야하지? 대중 목욕탕에서 대용량으로 비치하는 바디 로션에서 꽃향기가 빠진 것 같은 묘한 향이 납니다... 너무 별로라 향 예민한 분 참고하셔요.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건성인들의 빛이요 소금 생활 필수품 이것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생명의 로션.... 저는 몸이 진짜 건조해서 여름 빼고는 이 로션 없이 살아갈 수 없어요. 몇통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532ml 짜리 쓰고 있어요. 바르면 48시간 수분을 유지해준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건 좀 과장이고 24시간 정도는 확실히 유지해 줍니다. 제형은 아주 묽지도 아주 되직하지도 않은 중간 느낌이고 펴바르면 쫙 흡수되면서 피부가 보들보들해져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533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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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컬러 립밤처럼 사용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선물해줘서 써봤어요. 색상은 04 히피베리 입니다. 쨍한 체리 느낌이고 발색이 잘됐어요. •부드럽게 잘 발려서 발림성이 좋았어요. •발색도 쨍하게 잘 되고 착색이 잘 돼서 음식을 먹어도 입술색이 남아있었어요. •양 조절 잘 해서 발라주니 쌩얼에 바르기 좋았어요. •멜팅 밤이라 건조하지 않았어요. •잘 녹아서 입구 부분이 잘 더러워져요. 혹시나 샐 수 있으니 잘 닦아줘야 합니다. •색 특성상 입술 전체에 바르면 너무 진하고 부담스럽더라구요. 톡톡 드려서 조금만 발라준 후 음파음파 했을 때 제일 예뻤어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코랄 레드 오렌지 컬러로 웜톤 추천컬러입니다 저는 쿨톤인데 사진컬러만 보고 맘에 들어서 냅다 이니셜까지 각인신청해서 왔네요! 발색은 립스틱에 바세린같은걸 섞어서 나타나는 색감이에요 쨍하지도 엄청 은은한것도 아닌 혈색이 올라오는정도.. 디올립밤답게 촉촉하고 보습력도 있고 발림성도 부드럽고 선물용으로도 좋은 립밤인거같아요. 제 입술에 올리면 어두운 입술색은 그대로노출되면서 어두운자몽컬러가 살짝 덮힌느낌이라 너무 안어울려서 컬러선택 실패했어요. 제 생각엔 쿨톤한테는 비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