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 스머징 립 펜슬 [BE02 누드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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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바닐라
스머징 립 펜슬 [BE02 누드 베이지]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Balea(발레아)
Beauty collagen nacht creme
살짝 쫀쫀한 크림 느낌인데, 피부에 바르면 부드럽게 펴지면서 얇게 코팅되는 느낌이에요 막 무겁게 얹히는 느낌은 아니고 보습막 하나 씌운 느낌이었어요. 이거 쓰면서 제일 먼저 느낀 건 피부가 다음 날 덜 건조하다 이거였어요 자고 일어나면 피부 당김 덜하고 좀 더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그래서 확실히 나이트 케어용으로 괜찮다 싶었어요 그리고 은근 좋았던 게 피부결이 좀 더 매끈해 보이는 느낌이어서 막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닌데 피부가 정돈된 느낌?화장 잘 먹는 상태 이런 느낌은 확 있어요.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라네즈 크림스킨은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촉촉함이 정말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가볍지만 크림을 바른 것처럼 보습감이 충분하게 느껴졌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세안 후 이것만 발라도 피부 당김이 많이 줄어들었고, 속건조가 심한 날에도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여름철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녁 스킨케어에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이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 젤 [촉촉한 타입]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젤 촉촉한 타입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반 알로에 젤은 바르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촉촉함이 조금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메이크업해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더운 날이나 햇볕을 많이 쬔 날 바르면 열감도 어느 정도 진정되는 것 같았어요. 다만 건성 피부라면 이것만 바르기에는 보습이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여름에는 단독으로, 건조한 날에는 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니 딱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수딩젤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재구매 의사도 있는 제품이에요.
설화수
상백선톤업선크림
설화수 상백 톤업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과 자연스러운 톤업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에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고, 과하지 않게 화사한 피부 표현을 해줘서 생얼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습니다. 촉촉하게 마무리되지만 번들거림은 심하지 않았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거나 들뜨는 느낌이 적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고 은은한 윤기가 유지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고급스럽고 사용감이 편안해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자연스러운 톤업과 자외선 차단을 함께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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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