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즈인(numbuz:n) 3번 도자기결 파데스킵 톤업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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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즈인(numbuz:n)
3번 도자기결 파데스킵 톤업베이지
희#N0mA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34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큐어레스트
윤광미백 버블 에센스 토너
눈에 보이는 미백효과라기보다는 속광을 채워주는 수분에 가까운 것 같아요. 건조해질 때마다 꾸준히 발랐고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향이 강하지 않아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만족하실 것 같아요. 대신에 속건조 잡기는 좀 아쉬워서 다른 토너로 레이어링 하고 이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광도 나고 좋아요. 그래도 그 위에 올리는 세럼과 크림이 밀리거나 흡수가 방해되지 않습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700
리들샷 700은 수분감 가득한 앰플제형입니다. 싹~ 흡수가 되는데 손목에서는 따끔거림이 없어요. 확실히 700 바르기엔 제 얼굴 피부가 얇긴 얇은가 봐요. 리들샷 100도 써보고 300도 써봤는데 리들샷700 진짜 이름값하네요. 따끔따끔합니다. 그래도 참을만한 따끔거림이에요. 리들샷 100은 돌리면서 바르긴 하는데 리들샷 700은 더 고자극이라 누르듯이 발랐습니다.
유리아쥬
이제악 뉴스킨 세럼
수분감이 넉넉한 제형인데 물처럼 가볍게 날아가지 않고 세럼 한 펌핑으로도 수분 충전 완료! 크림을 더 안 발라도 될 정도로 아주 충분한 수분감에 답답하지 않은 마무리감이 쉽게 마르지 않는 피부로 만들어줘요. 요새 세럼이지만 가벼운 제품들이 많은데 라로슈퍼제 히알루세럼은 세럼의 정석 같은 텍스처와 보습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근데 가격이 비싸서 재구매는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ㅠ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5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자빈드서울
허깅 스킨 틴트
제형이 묽어서 가볍게 바르기 좋고 얇게 밀착돼서 답답하지 않는 점은 장점인데 커버력은 낮은편이라 파데프리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각질부각이나 들뜸도 느껴졌고 건조해서 사용감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잡티없고 피부결 좋은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서 추천하고싶은 제품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