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레트로 매트 립스틱 [루비 우] 리뷰
Fj님의 기록
리뷰 본문
맥(MAC)
레트로 매트 립스틱 [루비 우]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27개 리뷰 작성
더보기베르도
니치 아로마 디퓨저
디퓨저의 향은 엄청 강한 타입은 아니였고 시크릿가든이라고 해서 그런지 꽃향기랑 풀잎향이 약간 썩여져 있는 향이였어요. 발향력은 생각보다 괜찮드라구요 거실에 두었을때 공간을 어느정도 채워지는 느낌이였고 그렇다고 해서 향이 강해서 머리가 아프거나 그러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타입이였어요. 지속력도 괜찮아서 리드스틱을 썼는데 향이 은은하게 잘펴지드라구요. 향이 뭉치거나 하지 않고 균일하게 퍼지는 느낌이였어요
912
멀티 스프레이 힐 우드
한 번 칙 뿌렸을 때 뭉침 없이 아주 곱고 넓게 퍼지는 안개 분사 방식입니다. 입자가 너무 굵으면 이불이나 옷에 뿌렸을 때 축축하게 젖어서 얼룩이 지기 마련인데, 이 제품은 미세하게 퍼져서 패브릭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스며들고 금방 보송해집니다.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눌리는 분사 레버 덕분에 넓은 거실이나 침대 전체에 뿌릴 때도 손가락이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브링그린
알로에 99프로 수딩 젤
끈적거리는 바디로션이 죽도록 싫은 한여름에는 샤워 후 물기가 살짝 남은 상태에서 온몸에 슥슥 발라줍니다. 흡수가 엄청 빨라서 겉돌지 않고 바로 옷을 입어도 달라붙지 않아서 아주 쾌적해요.건조함이 심한 날에는 수딩젤에 페이셜 오일을 한두 방울 섞어서 발라보면은 수딩젤 특유의 수분감과 오일의 유막이 합쳐져서 밤새 촉촉함이 날아가지 않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였어요
플로르드망
힐렉스 바디 워시
끈적이는 선크림 잔여물은 말끔하고 개운하게 클렌징해 주면서도, 물로 헹궈낼 때 미끈거리며 겉도는 불쾌한 잔여감이 남지 않고 물에 부드럽고 빠르게 씻겨 내려가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샤워 후 살결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포근한 자연의 잔향도 오랫동안 맴돌아서 잠들기 전까지 쾌적하고 리프레시된 상태가 유지되는 느낌이였어요, 많이 건조해지지도 않고 좋았어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08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