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비 레이비 라벤더 바디워시 리뷰
희#N0mA님의 기록
리뷰 본문
레이비
레이비 라벤더 바디워시
희#N0mA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7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 자극없이 분사력도 좋고 흡수도 잘되서 막 세안하고 나온 후 처음 사용하기 좋아요. 사용 후 쫀쫀함이 느껴져서 좋고 수분크림하고 사용하면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아요. 멀리 떨어뜨린 상태에서 분사하면 좋고 여러번 겹쳐 사용해도 좋은데 유분기가 좀 올라와서 잘 때 사용하면 다음 날 아침이 편했어요. 미스트답게 가볍게 자주 뿌려주니 좋았던 거 같습니다
바이오던스
콜라겐 펩타이드 젤리 세럼 미스트
콜라겐 펩타이드 젤리 세럼 미스트는 일단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촉촉해서 놀랐어요ㅋㅋ 일반 미스트는 뿌리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는데 이건 젤리 제형이라 그런지 수분감이 꽤 오래 남는 느낌..? 뿌리자마자 피부가 쫀쫀하게 잡히는 느낌 들면서 은은하게 광 올라와서 피부 컨디션 좋아 보이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뿌리기에도 좋아요.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페이셜 카밍 미스트
시카페어 페이셜 카밍 미스트 일단 분사력이 꽤 고운 편이라 얼굴에 촥 퍼지는 느낌이 좋았고,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밀리거나 뭉치지 않는 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뿌리고 나면 피부가 살짝 촉촉해지면서 열감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은 있었어요. 근데 기대했던 것처럼 확 진정된다 이런 느낌까지는 아니고, 그냥 가볍게 진정 수분 보충 정도라고 생각하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누아(ANUA)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수분 캡슐 미스트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수분 캡슐 미스트 요즘 건조함 때문에 수분 미스트 찾다가 사용해봤는데, 전체적으로 가볍게 쓰기 좋은 데일리템이에요. 분사력이 굉장히 고운 안개 분사 타입이라 얼굴에 뿌렸을 때 뭉치거나 물방울처럼 떨어지지 않고 균일하게 퍼지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히알루론산 베이스라 그런지 뿌리는 즉시 피부가 촉촉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223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