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럭스 매트 립칼라 [모브 오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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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럭스 매트 립칼라 [모브 오버]
조예인#wpy2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14 피치 스퀴즈]
Etude 제품을 오래 사용하다 보니 지금 보니 유통기한이 지났네요. 2025년 7월까지였는데 그만큼 자주 사용했다는 증거인 것 같습니다. 아홉 가지 색상이 모두 데일리로 쓰기 좋은 편이라 골고루 잘 사용했습니다. 특히 반짝이가 많은 글리터가 들어 있어 반짝이는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다만 매트한 아이섀도를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조금 취향이 아닐 수도 있어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힌스
트루 디멘션 래디언스 밤
Hince 제품은 색이 은은해서 데일리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힌스 제품 중에서도 가장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친구에게 선물로 한 번 준 적도 있는데, 사용해 보더니 만족스럽다고 하더라고요. 립밤 타입이라 바를 때도 부드럽게 잘 발리고 발림성이 좋은 편입니다. 보습을 충분히 하지 못한 날에도 들뜸 없이 발려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자연스러운 컬러와 촉촉한 사용감 덕분에 꾸준히 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헤라
센슈얼 누드 밤
Hera 제품은 역시 믿고 쓰는 명품 브랜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뮤트 핑크 컬러를 선물 받아 사용하게 되었는데, 색감이 정말 예쁘고 데일리로 쓰기 좋습니다. 틴트가 아니라 립밤이나 립스틱 타입이라 아침에 한 번 바르면 비교적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벌써 2년째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발림도 부드럽고 색도 부담스럽지 않아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라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베네피트
(2024 뉴이어 컬렉션) 단델리온 골드
이 제품도 마찬가지로 찾을 수가 없어 피친 미니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색상이 은은한 편이라 몇 번 덧발라도 크게 진해 보이진 않네요. 연한 발색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반대로 진한 블러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발색이 더 강한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자연스럽게 혈색을 줄 때 가볍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맘에 들어유~ 또 사고싶네요 추청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356개 리뷰
더보기컬러그램
(포켓몬 에디션) 누디 블러 스틱
컬러그램 메타몽 에디션 [누디블러스틱] 07 긱로즈를 사용해보았어요 컬러그램 누디블러스틱 메타몽 에디션에는 2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는데 둘다 이쁘지만 그래도 쿨톤과 비슷한 긱로즈를 선택하였어요 립 베이스로 써도 좋고 민낯에 생기주는 용도로 쓰기도 좋아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좋아요 보송보송하게 마우리되는데 크게 건조하진 않았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나인스킨
퍼스트 브이 핏 립스틱 [06 리치 브릭]
원터치 클릭 용기라 딸깍하고 눌러서 사용하면 돼서 새로웠고 부드럽고 가벼운 세미 매트 텍스처의 립스틱이라서 부드럽게 발리면서 마무리감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매트한 립이라 각질부각이 조금 있어서 사용 전에 각질 관리 잘 해줘야하고 발색이 진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풀립으로 연출하기 보다는 베이스립 바른 후에 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하는 게 더 예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