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페탈 글로우 크림 블러시 [02 로지 달리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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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비치
페탈 글로우 크림 블러시 [02 로지 달리아]
올덕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8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
리뉴얼 전꺼는 변색이랑 내용물이 세는거 때문에 딱히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이전에 리뉴얼됐다고 해서 사봤어요!! 일단 확실히 변색이랑 다크닝이 줄었고 촉촉하게 광도 엄청 맑은광이 올라와서 너무 이뻤어요ㅠㅠ 그리고 몇번 덧발라도 처음 바른거 그대로 유지되서 좋았어용 특히 색이 약간 구운 베이디 느낌으로 진짜 이쁘니까 갈웜들 한번만 써봤으면 좋겠어요……ㅠㅠ
에뛰드
(에뛰드X가나디) 포근 픽싱 틴트
우선 틴트가 진짜 부드럽고 포근하게 밀착되면서 픽싱되는 제형이에여 틴트 팁이 넓고 납작해서 그런지 꼭 입술에 다림질 한거마냥 밀착력이 미쳤어요!! 그리고 색은 코랄 한방울에 흰기 낭낭한 코랄핑크컬러라 봄웜들이 바르면 얼굴에 형광등 바로 켜질곳같아요!!😍😍 진짜 가나디랑 콜라보한게 너무 귀여워서 샀는데 기대이상으로 만족합니당 추천해요😊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 팔레트 [유즈 시트러스 티]
진짜 이뻐요 레전드 와 저한테는 레프스가 약간 쿨했는데 얘 는 걍 미쳤어요 특히 중간 왼쪽 컬러가 베이스로 바르기에 정 말 적당한 아주 약간 음영감이 들어가지는 색이고 상단 중간 하고 오른쪽 컬러가 애굣살 바르기에 너무 이뻐요 음영들도 삼각존으로 바르기에 너무 좋고여 다들 쉬머가 이쁘다는데 개인적으로는 환타 색감?이 많이 보 여서 약간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쁨니다 그리고 중간 맨 왼쩍 컬러가 펄감이 있잖아요? 근데 이게 매 트펄보다는 쉬머에 가깝고 쉬머보다는 매트펄에 가까운..? 제 형이라 신기했어요 펄이 콕콕 박혀 있는 젤리 매트..? 고런 느낌스
투크
볼륨 글레이즈 시럽 틴트
몬핑크가 가장 인기가 많던데 저는 베이비버니가 원픽이었어요 요런 맑디맑은 토끼혀핑크 너무너무 잘 만드시는거 같아요 저는 앤 피오니발레 계열의 흰기많고 미지근-쿨한 핑크색감을 생 각했는데, 그것보단 더 사랑스러운 느낌에 가까워요. 형광기도 살짝 있는거같고.? 최근에 나온 립중에선 클리오 궁정원토끼핑크랑 가장 비슷해보이는 데 클리오 궁정원토끼핑크는 쫌더 꽃핑크스럽고, 투크 베이비버니 는 귀여워요! 그리고 대박인건 제형이..입술에 미끄러지듯 발리면서 + 제형이 흐르지도 않고 밀착 잘됨 + 광 완전 맑고 입술주름 챠르르 펴줌 + 색감도 잘 올라옴 ....발색이 어느정도로 좋냐면 입술이 진한 편인데도 상세페이지의 컬러로 올라와요 글로스가... 그리고 약간 플럼핑이 있는데 이게 또 취향이잖아. 심하지 않은 시원한 플럼핑이라 기분좋게 바르기 좋았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8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