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투와이 바세린 딥 모이스춰 풋크림 리뷰
감자탕#aY9o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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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투와이
바세린 딥 모이스춰 풋크림
감자탕#aY9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2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페이스샵
스밈 보습 밀도 장벽 크림
생각보다 보습력이 괜찮아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 제형은 너무 무겁지 않은 크림 타입이라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비교적 편한 편이에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면서 건조할 때 느껴지던 속당김이 조금 덜한 느낌이었어요.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 없고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이 심하지 않았어요. 피부가 건조할 때 편하게 쓰기 좋은 데일리 보습 크림이라 무난하게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메리뮤
미라클 실키 오일
가볍게 발리면서도 머릿결을 부드럽게 정돈해주는 헤어 오일이에요. 묽은 제형이라 손에 덜어 모발 끝 위주로 바르면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코팅되는 느낌이 들고, 머리카락이 차분해져서 부스스함이 줄어드는 점이 좋았어요. 은은한 플로럴 향도 나서 사용할 때 기분이 좋고, 무겁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는 제품이에요. 다만 보습감이 아주 리치한 편은 아니라 극손상모라면 다른 트리트먼트와 함께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 센트 스프레이
상큼하고 산뜻한 그린티 향이 매력적인 향수예요. 처음 뿌리면 레몬과 베르가못 같은 시트러스 향이 시원하게 퍼지면서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그린티와 자스민 향이 남아 깔끔하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향수로 좋았어요. 향이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특히 여름이나 더운 날에 뿌리기 좋고, 은은하게 리프레시되는 느낌이라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주 긴 편은 아니라 중간에 한 번씩 덧뿌려 주면 더 좋았어요.
엘리자베스 아덴
5번가 EDP
처음 뿌리면 은은한 시트러스와 라일락, 매그놀리아 같은 꽃향이 부드럽게 퍼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장미와 자스민 같은 플로럴 향이 조화롭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에는 머스크와 샌달우드 향이 은은하게 남아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직장이나 외출할 때 가볍게 뿌리기에도 잘 어울리는 향수라고 느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향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향수입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15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