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21 테카솔 토너 리뷰
감자탕#aY9o님의 기록
리뷰 본문
마데카21
테카솔 토너
감자탕#aY9o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생로랑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잉크 쿠션 [20]
피부에 얇고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피부 표현이 정말 고급스럽게 올라와서 만족스러웠어요. 과하게 두껍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커버돼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쓰기 좋았고,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예쁘게 남는 편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은은한 윤광이 돌아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도 있었고 수정화장할 때도 들뜸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케이스까지 고급스러워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예쁜 쿠션이었어요ㅎㅎ 가격대는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었습니다!
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아침에 머리를 감기 어려운 날 정말 유용했어요. 분사력이 고르게 퍼져 두피와 모발에 뭉침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떡진 앞머리와 정수리의 유분기를 빠르게 잡아줘서 깔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 후 하얗게 가루가 많이 남지 않아 털어내기 편했고, 자연스럽게 볼륨도 살아나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외출 전이나 운동 후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광채 크림
아침에 머리를 감기 어려운 날 정말 유용했어요. 분사력이 고르게 퍼져 두피와 모발에 뭉침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떡진 앞머리와 정수리의 유분기를 빠르게 잡아줘서 깔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 후 하얗게 가루가 많이 남지 않아 털어내기 편했고, 자연스럽게 볼륨도 살아나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외출 전이나 운동 후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리노이아
드라이 샴푸 플라워가든
아침에 머리를 감기 어려운 날 정말 유용했어요. 분사력이 고르게 퍼져 두피와 모발에 뭉침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떡진 앞머리와 정수리의 유분기를 빠르게 잡아줘서 깔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 후 하얗게 가루가 많이 남지 않아 털어내기 편했고, 자연스럽게 볼륨도 살아나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고, 외출 전이나 운동 후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591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