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네오 파우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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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네오 파우더
줭줭#V99f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34개 리뷰 작성
더보기센티카
섬유향수 북스토어
센티카 섬유향수 북스토어는 이름처럼 서점에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차분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옷이나 침구, 패브릭에 가볍게 뿌려주면 은은하게 퍼지면서 공간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줘요. 향이 과하게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퍼지는 편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고, 깨끗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남는 향이에요. 다만 향 지속력이 아주 긴 편은 아니라 필요할 때 한 번씩 다시 뿌려주면 더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포근한 향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19 토스트 피치는 따뜻한 피치 베이지 컬러로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블러셔예요. 파우더 입자가 고운 편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 뭉침 없이 블렌딩되고, 과하게 발색되지 않아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컬러가 은은하게 올라와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고 웜톤 피부에 특히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다만 지속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색이 살짝 옅어질 수 있어 가볍게 덧발라줘야해요.
슬로우허밍
플라워너리 헤어 퍼퓸 미스트 플라워솝
슬로우허밍 플라워너리 헤어 퍼퓸 미스트 플라워솝은 깨끗한 비누 향에 플로럴 느낌이 더해진 헤어 퍼퓸이에요. 머리에 가볍게 뿌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지면서 마치 샴푸 직후 같은 깔끔한 느낌이 나는 편이에요. 다만 향이 생각보다 진하게 느껴질 수 있어 가까이서 많이 뿌리면 조금 독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비누향 특유의 인공적인 느낌이 살짝 느껴질 수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잔향은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라 소량만 사용하면 데일리 헤어 퍼퓸으로 무난하게 쓰기 괜찮았어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쉬어 브리즈 하이라이터
웨이크메이크 쉬어 브리즈 하이라이터 01 펄리 베이지는 베이지 톤에 은은한 펄이 들어 있어 자연스러운 윤광을 연출하기 좋은 하이라이터예요. 입자가 비교적 곱고 가벼운 파우더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게 빛나는 느낌이 있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한 광이 올라와 데일리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다만 펄이 아주 강한 타입은 아니라 한 번만 바르면 광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고, 더 또렷한 하이라이트를 원하면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게 좋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6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