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01 선셋]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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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앤박
아티 스프레드 컬러 밤 [01 선셋]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1개 리뷰 작성
더보기브링그린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브링그린 시카 세럼 안경만두 콜라보라 패키지가 귀여워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원래도 잘 쓰던 제품인데 대용량으로 나와서 더 오래 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가볍고 흡수가 빨라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피부 진정에도 도움 되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겨울엔 조금 보습이 약하지만 지금부터 쓰기 좋은 사용감
에스쁘아
(벚꽃 에디션) 프로테일러 비벨벳 커버 쿠션 뉴클래스
에스쁘아 비벨벳 커버 쿠션 벚꽃 에디션으로 구매했는데 퍼프가 귀여워서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쿠션 자체는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피부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발림성도 부드럽게 잘 펴 발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양조절을 잘못하면 두껍게 올라갈 수 있어서 처음에는 소량씩 덜어서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overall로는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에스쁘아
비벨벳 파운데이션
에스쁘아 비벨벳 파운데이션 사용해봤는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 가리기에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이라 밀림 없이 얇게 밀착되고, 무엇보다 지속력이 좋아서 하루 종일 무너짐이 심하지 않았어요. 컬러도 세분화되어 있어서 제 피부톤에 맞게 고르기 쉬운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전체적으로 데일리로 쓰기 무난한 파운데이션입니다.
맥(MAC)
맥시멀 슬릭 새틴 립스틱
맥 미스는 베이스 립으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입술 색을 자연스럽게 눌러주면서 다음에 올리는 립 컬러를 더 또렷하게 살려줘서 베이스용으로 자주 사용하게 돼요. 발림도 부드럽고 밀착력도 괜찮아서 다른 립과 레이어링하기 편합니다. 다만 단독으로 바르면 얼굴이 조금 창백해 보이거나 환자 같은 느낌이 날 수 있어서, 단독보다는 다른 립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예쁘게 표현되는 제품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33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