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앙포레 아르간 딥 트리트먼트 오일 리뷰
사샤#JeCp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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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앙포레
아르간 딥 트리트먼트 오일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76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탈뷰티
메타그린 효소
바이탈뷰티 메타그린효소는 평소 밀가루나 탄수화물 많이 먹는 날 부담 덜어보려고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먹기 편해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스틱 타입이라 휴대하기도 편하고 물 없이 그냥 털어 먹어도 크게 거부감 없는 맛이었어요. 녹차 느낌이 은은하게 나면서 곡물 맛도 살짝 섞인 느낌인데 너무 달거나 인위적인 맛은 아니라 부담 없었고, 일반 효소처럼 특유의 텁텁함이 심하지 않은 것도 괜찮았어요. 먹고 나면 속이 엄청 드라마틱하게 변한다기보다는 과식한 날 더부룩함이 덜한 느낌이라 꾸준히 챙겨 먹기 좋겠더라고요. 특히 식후에 간편하게 먹기 편해서 외출할 때도 하나씩 들고 다니게 됐고, 효소 제품 처음 먹는 사람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시작하기 괜찮은 스타일 같았어요. 깔끔하고 무난한 효소 찾는 사람들한테 잘 맞을 것 같아요.
마이녹셀
프레스티지 스칼프 샴푸
마이녹셀 프레스티지 스칼프 샴푸는 두피 답답하고 유분 올라오는 날 쓰면 진짜 개운한 느낌 드는 샴푸였어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라 두피 구석구석 세정되는 느낌이 괜찮았고, 감고 나면 두피가 한결 가볍고 산뜻하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멘톨처럼 엄청 강하게 화한 타입은 아닌데 은은하게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답답한 두피 열감 잡아주는 느낌도 괜찮았어요. 향도 너무 자극적인 스타일 아니라 깔끔한 헤어샵 계열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었고요. 세정력은 깔끔한 편인데 머릿결이 너무 뻣뻣하게 마르는 느낌은 덜해서 사용감도 꽤 무난했어요. 오후만 되면 두피 금방 기름지는 사람이나 산뜻한 스칼프 샴푸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잘 맞을 제품 같아요.
자라(ZARA)
패셔너블리 런던 오드 퍼퓸
딱 “분위기 있는 장미 향”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제대로 저격할 스타일이었어요. 처음 뿌리면 베르가못의 살짝 상큼한 느낌이 지나가고 바로 장미 향이 올라오는데, 흔한 달달한 로즈라기보다 약간 차갑고 세련된 장미 느낌에 가까웠어요. 완전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장미보다는 중성적이고 시크한 로즈 느낌이라 남녀 둘 다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자라 향수치고는 은근 지속력 괜찮다는 얘기가 많은 편이었어요. 옷에 남는 잔향도 꽤 분위기 있고, 너무 저렴한 향처럼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만 처음 뿌렸을 때 약간 인센스 느낌이나 머스크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완전 달달한 플로럴 기대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어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바디 미스트 [펄 드 코코]
앤아더스토리즈 펄 드 코코 바디미스트는 딱 포근하고 달달한 코코넛 향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제대로 저격할 느낌이었어요. 처음 뿌리면 코코넛 밀크 같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너무 인위적으로 달기만 한 느낌은 아니라 은근 고급스럽더라고요. 시간 지나면 바닐라랑 머스크 느낌이 같이 섞이면서 훨씬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여름 휴양지 느낌보다는 니트 입는 계절에 더 잘 어울리는 코코넛 향 같았어요. 달달한데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어서 계속 맡게 되더라고요. 바디미스트라 향수처럼 엄청 진하게 오래가진 않지만 은은하게 살 냄새처럼 남는 느낌도 괜찮았고, 전체적으로는 포근한 코코넛+바닐라 계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진짜 잘 맞을 스타일 같아요!
헤어에센스/세럼/미스트 인기 리뷰
총 2,960개 리뷰
더보기과일나라
향기주는 워터에센스
다이소 가성비 헤어템으로 유명한 과일나라 향기주는 워터에센스! ✨ 물처럼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머리에 뿌렸을 때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특히 드라이 전에 뿌리면 엉킨 머리가 조금 차분해지고 빗질도 더 부드럽게 돼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향 종류도 플로럴향, 복숭아향, 비누향 등 다양해서 취향 따라 고르기 좋은데, 전체적으로 달달하고 부담 없는 향이라 학생들이 쓰기 좋아요. 가격도 2,000원 정도라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은 향 지속력이 짧은 편이라는 거! 처음엔 향이 확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금방 연해져서 오래 유지되진 않았어요. 또 손상모 케어용 에센스보다는 “향기 + 가벼운 정돈용” 느낌에 더 가까운 제품입니다
보나메두사
와일드 헤어 딜리트
분사가 고와서 뭉치거나 떡지는거 없이 분사되고 묵직한 머스크향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저는 괜찮았어요. 뿌리고나면 윤기나게 연출해주고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드라이 열이나 고데기로 상한 모발 보호해주기 좋고 뿌려주고 나면 정전기도 덜해서 겨울철에 특히 잘 사용했고 향도 좀 묵직한 머스크한 향이라 더운 계절보다는 추울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앙쥬
노니 헤어에센스
써본 헤어에센스 중에 가장 묽은 느낌이에요. 가벼운 알로엘 수딩젤같은 질감이라 많이 발라도 묵직한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드라이 후에 머리 정돈용으로 바르는데 뭔가 바른 느낌이 들지 않아서 금방 떡지지 않고 부스스함도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다만 원하는 정량을 바르면 향이 너무 강하고 진해서 전날 밤 에 머리를 감아도 다음날까지 향아 남아있는 것 같아요. 향이 덜 진했으면 좋겠어요..
실크테라피
히트인핸서 헤어 밀크
열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헤어 밀크예요. 실크테라피 히트 인핸서 헤어 밀크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 텍스처로 모발에 가볍게 발리면서 드라이기나 고데기 사용 시 열로 인한 손상을 줄여줘요. 바르고 나면 머릿결이 한층 더 부드럽고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과하게 무겁지 않아 떡짐 없이 자연스럽게 윤기를 더해주고,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에 촉촉함을 채워줘 데일리 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