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세린(Vaseline) 올 오버 바디 밤 젤리 스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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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세린(Vaseline)
올 오버 바디 밤 젤리 스틱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세인트프랑
로얄 블렌딩 톤업크림
톤업크림인데 톤업은 악 발랐을때만인거 같아요. 바르고 나서는 예쁜 색으로 톤업되는데 10분정도 지나면 피부에 속속 스며들면서 톤업기능은 좀 떨어집니다. 자외선차단지수도 요즘 바르는 제품들에 비해 낮아서 여름에는 쓰기 힘들거 같아요. 보습력은 괜찮은거 같고 보호막도 생기기는 한거 같아요. 그래도 바르고 나가면 맨 얼굴보다 바른게 더 낫긴 합니다.
소노시즌
피톤치드 리츄얼 룸 스프레이 시더우드
여행할때 혹시나 좋지 않은 냄새나 향이 날때를 대비해서 구매한 팡향 스프레이입니다. 스프레이 입구가 미세해서 방향기능이 좋은거 같고 화장실에서도 바닥에 남는게 없어서 잘 쓸 수 있어요. 기대보다 향이 강하지 않아서 여기저기 쓰기 좋은거 같고 직관적으로 피톤치드를 느끼지는 못 하는데 피튼치드가 들어있다고 하니까 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전에 침구위에 뿌리면 기분도 좋아집니다.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데일리뮨 앰플 선세럼
여름에 선스크린 두겹으로 바르려고 구매한 선세럼입니다. 여름 자외선도 막고 여행가서 강력한 자외선도 막으려고 선스크린 두 겹 바르는데 1차로 바르는 선세럼입니다. 에전에는 선세럼은 없었던거 같은데 바르면 제형이 로션보다 묽은 세럼에 가까운 제형이라 1차로 바르기 좋고 백탁도 전혀 없습니다. 선세럼바르고 선크림 발라도 두껍지 않아 마음에 듭니다.
부쉬맨
워터프루프 프로 선크림
물에 들어갈때 쓰려고 워터프루프 선크림을 찾다가 면세점에서 구매한 부쉬맨 워터프루프 선스크린입니다. 여행가서 바닷가에도 가고 수영장도 가는데 아무래도 워터프루프 선크림이 필요해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워터프루프 제품이 많지 않은데 면세점에서 좀더 싸게 구매 가능하기도 하고 산호초보호를 위해 해외에서 금지하고 있는 성분도 들어있지 않아 구매했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1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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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