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마트에서 향 맡아보고 구매한 후부터 계속 사용 중입니다.
사용 상황
외출하기전이나 외출 후 옷 냄새 탈취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장단점
향이 너무 좋아요ㅡ 피오니향 좋아하는데 탈취에는 짱입니다. 옷에서 꽃향기가 나니까 기분도 좋아집니다.
지속 사용 의향
처음 구매했던 마트에는 이제 팔지 않아서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향이 좋으니 탈취에 최고의 제품이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쓰고 있어서 쟁여놓고 쓰고 있습니다.
온새미로#QLsJ님의 기록
마트에서 향 맡아보고 구매한 후부터 계속 사용 중입니다.
외출하기전이나 외출 후 옷 냄새 탈취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향이 너무 좋아요ㅡ 피오니향 좋아하는데 탈취에는 짱입니다. 옷에서 꽃향기가 나니까 기분도 좋아집니다.
처음 구매했던 마트에는 이제 팔지 않아서 온라인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향이 좋으니 탈취에 최고의 제품이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쓰고 있어서 쟁여놓고 쓰고 있습니다.
르샤트라 1802
섬유탈취제 피오니부케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더보기동아제약
D 판테놀 연고
기저귀 발진이나 피부염에 바르는 연고라고 하는데 저는 목이나 이마, 팔자 라인에 바릅니다. 주름을 없애주는건 아니지만 판테놀 성분이 피부재생 된다고 알고 있어서 주름 예방 차원에서 바르고 있습니다. 무향에 꾸적한 크림 제형으로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고, 끈적임도 없어서 바르고 나서도 뭔가 피부가 촉촉한 느낌이에요ㅡ 한번 사 놓으면 상당히 오래 씁니다.
탬버린즈(tamburins)
퍼퓸 밤 이브닝글로우
생일 선물로 받았는데 고체향수라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언제나 슥슥 바르기만 하면 되니까 간편하고 좋습니다. 향기는 우디한 향이 나고 은은하게 오래 갑니다. 아침에 손목에 목에 바르고 저녁에 되어도 은은하게 향이 나더라구요ㅡ 처음 발랐을 때도 진하지도 않은데 신기합니다. 향수 케이스도 너무 예쁘고, 뚜껑에 자석이 있어 살짝만 얹어도 알아서 탁 하고 닫혀서 따로 닫지 않아도 되서 편리합니다.
달바
비타 캡슐 안티에이징 선크림
백탁 없는 선크림 찾아보다가 사용하게 됨. 주로 외출시 사용하는데 가까운 거리는 선크림만 바르고 출근하거나 먼거리 외출시는 톤업 선크림도 덧해서 발라줌. 선크림 안에 비타캡슐이 들어있어 피부에도 비타민이.... 제형이 크림이 아니라 로션 같아 발라도 그냥 로션 바르는 느낌이 듭니다. 피부가 투명해 보인달까.... 유분기도 있어 건조하지 않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바르기도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사용합니다.
이니스프리
왕벚꽃 글로우 톤업 크림 [스킨핏]
톤업 제품 찾아보다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출근하거나 외출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부드럽게 발라지고 백탁은 없습니다. 바르고 나면 처음엔 너무 밝아 보이지만 금새 내 피부와 어우러지고 피부톤이 확 살아납니다. 커버력은 완전히 가려질 정도는 아니고 약간의 보정된 느낌 정도이고, 광채가 있어 더 빛나 보입니다. 피부가 좋아 보여요ㅡ 어느정도 잡티 커버 되고, 톤업이 확실해서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총 5,40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싱그러움 사과향 + 달콤한 블랙체리가 어우러진 프루티 향인 블랙체리향으로 선택했는데 생각했던 고급진 블랙체리향은 아니어서 아쉬웠고 생각보다 처음 발향이 너무 세서 작은 공간에 놔두면 머리가 아파요. 처음 사용할 때는 무조건 넓은 공간에 스틱 1개만 꽂아서 사용하는거 추천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스틱 여러개를 꽂아도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요 향기가 편안하고 은은한 향은 아니라서 침실보다는 현관이나 화장실 같은 공간에 사용하는게 더 적합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