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에이엔 젤리 글로우 하이라이터 팔레트 [01 페어리 드림] 리뷰
🫰🏿님의 기록
리뷰 본문
투에이엔
젤리 글로우 하이라이터 팔레트 [01 페어리 드림]
🫰🏿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넘버즈인(numbuz:n)
1번 판토텐산 스킨케어100 블러 파우더
완전 필수템 느낌보다는 ‘부분 사용’이 더 잘 맞았어. 입자가 고와서 피부결 정리는 예쁘게 되는데, 얼굴 전체에 쓰면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그래서 T존이나 코 옆처럼 유분 올라오는 부분에만 가볍게 쓸 때 가장 예쁘고, 볼처럼 건조한 부위는 피하는 게 좋아. 대신 기초를 촉촉하게 해두면 들뜸은 많이 줄어드는 편!완전 매트한 파우더보다는 덜 건조한 편이라 아예 못 쓰는 건 아니고, “유분 잡는 용도 + 부분 블러”로 쓰면 건성도 충분히 괜찮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야 👍
롬앤(rom&nd)
듀이풀 워터 틴트
너무 쨍하지 않은 차분한 쿨 핑크톤이라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은 컬러였어요. 입술에 올리면 투명하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느낌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채도가 살짝 올라가면서 분위기가 연출돼요워터 틴트라 촉촉하게 발리고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오는데,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밀착돼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착색도 은은하게 남는 편이라 지속력도 무난한 편이고, 베이스 립 위에 포인트로 올려도 잘 어울려요.
쿤달
(바비X쿤달) 콜라겐 데미지 케어 헤어 미스트
가볍게 뿌리기 좋으면서도 모발이 한결 차분해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미스트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건조하고 부스스한 머리에 뿌리면 윤기가 살짝 돌면서 정돈된 느낌을 줘요.무겁지 않은 사용감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떡짐 없이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향도 은은하게 지속돼서 헤어 퍼퓸처럼 쓰기 괜찮았고, 드라이 전후로 모두 활용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손상모 케어용으로 가볍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필리밀리
강력고정 헤어핀
메이크업할 때나 앞머리 정리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쓰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작은 사이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머리카락을 집었을 때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세안하거나 화장할 때 옆머리나 앞머리 흘러내리는 걸 깔끔하게 잡아줘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고정력도 꽤 괜찮은 편이라 드라이 후 뿌리 볼륨 살릴 때 사용해도 잘 유지되는 느낌이고, 자국이 심하게 남지 않는 점도 장점이에요. 필리밀리 제품답게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여러 개 쟁여두고 쓰기 좋고, 휴대성도 좋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 다만 머리숱이 많거나 머리가 두꺼운 경우에는 고정력이 살짝 아쉽게 느껴질 수 있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651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 이달의BEST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