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페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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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페피]
🫰🏿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24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에이엔
블러 핏 이지 브러쉬 [치크]
모가 부드럽고 결이 고르게 잡혀 있어서 블러셔를 자연스럽게 퍼뜨리기 좋은 브러쉬예요. 브러쉬 결이 촘촘한 편이라 가루 날림이 심하지 않고,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 없이 부드럽게 블렌딩되는 느낌이 좋아요. 특히 경계 없이 퍼지는 블러 효과를 내기 쉬워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한 편이에요. 크기가 적당해서 볼 전체에 바르기도 좋고, 둥글게 쓸어주면 자연스럽게 혈색 표현이 되는 점이 장점이에요. 다만 힘을 많이 주면 발색이 진하게 올라갈 수 있어서 양 조절이 조금 필요한 편이에요.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블러셔용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은 브러쉬예요!
롬앤(rom&nd)
한올 브로우 카라
브라운 계열이라 붉은기 없이 자연스럽게 눈썹 톤을 정리해주는 제품이에요. 너무 회색도 아니고 브라운도 아닌 중간 느낌이라 대부분의 모발 색에 무난하게 어울리고, 특히 밝은 브라운이나 자연 흑발에 잘 맞아요. 발색이 진하지 않고 부드럽게 올라와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요.브러시가 슬림해서 눈썹 결을 한 올씩 정리하기 편하고, 초보자도 쓰기 쉬운 타입이에요. 지속력도 무난해서 쉽게 번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되는 편이에요. 다만 확실하게 컬러 체인지 되는 느낌보다는 톤 정리용에 가까워서 밝은 탈색 느낌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라곰(LAGOM)
화이트 모이스쳐 크림
기대했던 것보다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제형은 가볍고 산뜻하지만 보습력이 부족해서 건성 피부 기준으로는 금방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바른 직후에는 촉촉한 것 같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속건조가 올라와서 단독으로 쓰기에는 부족했어요. 톤업이나 미백 효과도 눈에 띄게 느껴지진 않아서 기대 대비 만족도가 낮았어요. 전체적으로 데일리로 쓰기에는 무난하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는 제품이에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상큼하고 달달한 시트러스 향이 특징이라 뿌리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느낌이에요. 흔한 방향제 느낌보다는 세탁 후 나는 깨끗한 향에 과일 향이 살짝 더해진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어요. 옷이나 침구에 뿌리면 냄새 제거도 무난하게 되는 편이고,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학교나 외출 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요.다만 지속력이 엄청 긴 편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향이 약해지는 편이라 중간중간 덧뿌려주는 게 좋아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향 좋아하면 무난하게 쓰기 좋은 섬유 탈취제예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