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화이트 릴리 바디 밀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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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화이트 릴리 바디 밀크
사샤#JeCp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Balea(발레아)
Beauty collagen nacht creme
살짝 쫀쫀한 크림 느낌인데, 피부에 바르면 부드럽게 펴지면서 얇게 코팅되는 느낌이에요 막 무겁게 얹히는 느낌은 아니고 보습막 하나 씌운 느낌이었어요. 이거 쓰면서 제일 먼저 느낀 건 피부가 다음 날 덜 건조하다 이거였어요 자고 일어나면 피부 당김 덜하고 좀 더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 그래서 확실히 나이트 케어용으로 괜찮다 싶었어요 그리고 은근 좋았던 게 피부결이 좀 더 매끈해 보이는 느낌이어서 막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닌데 피부가 정돈된 느낌?화장 잘 먹는 상태 이런 느낌은 확 있어요.
앤아더스토리즈(&other stories)
바디 미스트 [펄 드 코코]
앤아더스토리즈 펄 드 코코 바디미스트는 딱 포근하고 달달한 코코넛 향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 제대로 저격할 느낌이었어요. 처음 뿌리면 코코넛 밀크 같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너무 인위적으로 달기만 한 느낌은 아니라 은근 고급스럽더라고요. 시간 지나면 바닐라랑 머스크 느낌이 같이 섞이면서 훨씬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변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여름 휴양지 느낌보다는 니트 입는 계절에 더 잘 어울리는 코코넛 향 같았어요. 달달한데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있어서 계속 맡게 되더라고요. 바디미스트라 향수처럼 엄청 진하게 오래가진 않지만 은은하게 살 냄새처럼 남는 느낌도 괜찮았고, 전체적으로는 포근한 코코넛+바닐라 계열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진짜 잘 맞을 스타일 같아요!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 젤 [촉촉한 타입]
이즈앤트리 알로에 수딩젤 촉촉한 타입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일반 알로에 젤은 바르고 나면 금방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이름처럼 촉촉함이 조금 더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제형은 부드럽게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아침에 바르고 메이크업해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더운 날이나 햇볕을 많이 쬔 날 바르면 열감도 어느 정도 진정되는 것 같았어요. 다만 건성 피부라면 이것만 바르기에는 보습이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저는 여름에는 단독으로, 건조한 날에는 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니 딱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수딩젤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재구매 의사도 있는 제품이에요.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라네즈 크림스킨은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촉촉함이 정말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형은 가볍지만 크림을 바른 것처럼 보습감이 충분하게 느껴졌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세안 후 이것만 발라도 피부 당김이 많이 줄어들었고, 속건조가 심한 날에도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여름철에는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녁 스킨케어에 사용했을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건성이나 수부지 피부이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40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
바디판타지 웨딩데이 판타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로션은 달달하면서도 포근한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어요. 바르자마자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데 향수처럼 너무 강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끈적임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샤워 후 가볍게 바르기 괜찮았어요.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면서 은은한 향이 오래 남아 자기 전 바디케어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향 덕분에 기분까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바디로션이에요.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
스카이보틀 무화과 퍼퓸 바디로션은 바르자마자 은은하고 분위기 있는 무화과 향이 퍼져서 향수 대신 사용하기에도 좋았어요. 달달하기만 한 향이 아니라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이 함께 있어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계절 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건조했던 피부도 매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이건 진짜 무난하게 계속 쓰게 되는 로션 느낌이었어요 제형이 너무 묽지도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샤워하고 바르면 피부 당기는 느낌이 좀 덜했어요 흡수도 생각보다 빨라서 바르고 끈적거리는 느낌 많이 안 남는 것도 좋았고 향도 거의 없는 편이라 부담 없이 쓰기 괜찮았어요 엄청 특별한 향이나 기능이 있는 건 아닌데 그래서 더 손 자주 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건조할 때 막 듬뿍 발라도 부담 없어서 데일리 바디로션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