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0원앰플엔 블레미샷 앰플 후기예요. 평소에 기미랑 색소 침착 때문에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앰플엔 블레 미샷이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하며 사용해보았습니다. <장점> - 흡수력: 바른 뒤 바로 다음 스킨케어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스며들었어요. -자극성: 매일 저녁 2주 연속 사용했는데도 따가움이나 붉은 자극은 없었고, 오히려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끈적임: 대부분 앰플들이 야간에 무거운 느낌인데, 이건 가볍고 산뜻했어요. -보습은 엄청 너무 촉촉한 건 아닌데, 기본적인 보습은 잘 채워줘서 크림만 덧 바르면 충분했어요. -제 피부에서는 확실한 미백 효과보다는 꾸준히 쓰면 점점 잡티 톤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단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