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스파클 플러스] [150ml] 리뷰
지혜#rtVv님의 기록
리뷰 본문
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스파클 플러스] [150ml]
지혜#rtVv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히읗(hieut)
비타 워터플 선에센스
히읗 이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비타워터플 선에센스를 처음사용해봤오요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발려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백탁이나 끈적임이 거의 없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어 건조함 없이 편안했고, 데일리 선케어용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가볍고 촉촉한 선에센스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너무 새하얗게 뜨는 톤업보다는 칙칙한 피부를 맑게 정돈해주는 느낌에 가까워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적은 편이었습니다 제형도 너무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게 펴발리는 편이라 선크림이나 메이크업 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아요. 특히 급하게 피부 톤 정리해야 하는 날 이거 하나만 발라도 얼굴이 조금 더 깔끔해보이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뷰티템입다 다만 완전 커버력이 있진 않아서ㅜ 베이스 제품보다는 자연 톤보정 + 생기 추가 느낌의 셀카크림에 가까운 제품 같습니다
체이싱래빗
버터 그라인딩 클렌징 밤
노티드 콜라보 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서 눈길이 갔는데 생각보다 사용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클렌징밤은 손으로 덜어 쓰는 제품이 많아서 조금 번거로웠는데, 이 제품은 그라인딩 타입이라 필요한 만큼만 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게 편하더라고요.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제형은 이름처럼 버터처럼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라 피부에 올려서 롤링할 때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메이크업이랑 선크림도 자연스럽게 녹여주는 느낌이라 1차 클렌징용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아디다스
바이브 에너지 드라이브 EDP
처음 뿌리자마자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은은한 스파이시한 향이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머스크와 우디 계열의 잔향으로 부드럽게 마무리됩니다. 너무 진하거나 무거운 향이 아니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고, 샤워 후의 깨끗한 느낌이라 출근이나 운동 후에도 잘 어울리는 향이었어요. EDP 타입이라 향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편이고,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중성적인 향이라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57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