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어스 숨결 빛 코렉터 [02 미러라이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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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어스
숨결 빛 코렉터 [02 미러라이크]
🫰🏿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31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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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판토텐산 스킨케어100 블러 파우더
완전 필수템 느낌보다는 ‘부분 사용’이 더 잘 맞았어. 입자가 고와서 피부결 정리는 예쁘게 되는데, 얼굴 전체에 쓰면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그래서 T존이나 코 옆처럼 유분 올라오는 부분에만 가볍게 쓸 때 가장 예쁘고, 볼처럼 건조한 부위는 피하는 게 좋아. 대신 기초를 촉촉하게 해두면 들뜸은 많이 줄어드는 편!완전 매트한 파우더보다는 덜 건조한 편이라 아예 못 쓰는 건 아니고, “유분 잡는 용도 + 부분 블러”로 쓰면 건성도 충분히 괜찮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야 👍
롬앤(rom&nd)
듀이풀 워터 틴트
너무 쨍하지 않은 차분한 쿨 핑크톤이라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은 컬러였어요. 입술에 올리면 투명하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느낌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채도가 살짝 올라가면서 분위기가 연출돼요워터 틴트라 촉촉하게 발리고 광택감이 예쁘게 올라오는데,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밀착돼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착색도 은은하게 남는 편이라 지속력도 무난한 편이고, 베이스 립 위에 포인트로 올려도 잘 어울려요.
쿤달
(바비X쿤달) 콜라겐 데미지 케어 헤어 미스트
가볍게 뿌리기 좋으면서도 모발이 한결 차분해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미스트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건조하고 부스스한 머리에 뿌리면 윤기가 살짝 돌면서 정돈된 느낌을 줘요.무겁지 않은 사용감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떡짐 없이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향도 은은하게 지속돼서 헤어 퍼퓸처럼 쓰기 괜찮았고, 드라이 전후로 모두 활용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손상모 케어용으로 가볍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필리밀리
강력고정 헤어핀
메이크업할 때나 앞머리 정리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쓰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작은 사이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머리카락을 집었을 때 미끄러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고정되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세안하거나 화장할 때 옆머리나 앞머리 흘러내리는 걸 깔끔하게 잡아줘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고정력도 꽤 괜찮은 편이라 드라이 후 뿌리 볼륨 살릴 때 사용해도 잘 유지되는 느낌이고, 자국이 심하게 남지 않는 점도 장점이에요. 필리밀리 제품답게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여러 개 쟁여두고 쓰기 좋고, 휴대성도 좋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 다만 머리숱이 많거나 머리가 두꺼운 경우에는 고정력이 살짝 아쉽게 느껴질 수 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