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코튼 블러셔 [피크닉블랭킷]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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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코튼 블러셔 [피크닉블랭킷]
랄라#ODoK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258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레티놀 그린티 PDRN 스킨부스터 토너
처음 손에 덜어봤을 때 완전 물처럼 흐르는 타입은 아니고,살짝 점도 있는 토너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에 닿자마자 가볍게 흡수되면서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끈적임은 거의 없고 흡수되고 나면 피부가 편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요즘처럼 건조할 때는 토너 하나만 잘 써도 피부 컨디션이 달라지는데요. 특히 세안 후 바로 발라주면 당김이 확 줄어드는 게 느껴졌어요. 향도 무겁지않은 산뜻한 향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니스프리
유채꿀 립밤
돌려쓰는 스틱 타입이라 위생적으로도 마음에 들었어요. 바를 때도 빽빽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데,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촉촉함은 꽤 오래 가더라고요. 사용해보니 진짜 보습력 하나는 인정이에요. 밤에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입술이 진짜 부들부들해져요. 향도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해서 호불호 없을 것 같고요. 저는 입술이 예민한 편인데 트러블도 없고, 하루에 몇 번만 덧발라도 충분히 보습되니까 가성비도 괜찮은 것 같아요. 립 메이크업 전에 베이스로도 잘 어울리고요. 꾸덕한 립밤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도 잘 맞을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올리브 비타민 E 리얼 로션
제형은 흐르진 않지만 적당히 묽은 텍스쳐에 흡수도 빠른 편이고, 보다 건성인데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향은 이니스프리 올리브 시리즈에서 맡았던 상큼한 향이 은은하게 나네요. 피부에 바르고 나면 겉만 촉촉한 게 아니라 속건조까지 잡아주는 느낌이라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세안 후 바로 발라주면 당김이 확 줄어드는 게 느껴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니스프리
라이트 피팅 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얇게 펴 발라주면 피부결도 어느 정도 정돈되는 느낌이 있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올렸을 때 밀착력이 더 좋아지는 것도 체감됐어요. 특히 베이스를 안 썼을 때보다 화장이 더 오래 깔끔하게 유지되는 느낌이라서 메이크업 지속력 면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또 좋은 점은 톤업이 과하게 되지 않고 자연스럽다는 점이에요. 잘못 바르면 얼굴만 하얗게 뜨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건 양 조절만 잘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은은하게 밝아지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딱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24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