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블러셔가필요했는데 올리브영을 둘러보다가 색상이 마음에들어서 구매해봤어요.
사용 상황
생기있게 하고싶을때 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장단점
좋았던점은 색상이 너무 예쁘고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은편이라서 자주 사용했던것같아요. 단점은 딱히 없었던것같아요!!
제품 사용 팁
이건 브러쉬가 제일 발색이 잘 되는것같아요. 굳이 비싼브러쉬 아니여도 다른것도 잘 발색이 되는것같아서 좋았어요!
토메이로#7yTW님의 기록
블러셔가필요했는데 올리브영을 둘러보다가 색상이 마음에들어서 구매해봤어요.
생기있게 하고싶을때 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좋았던점은 색상이 너무 예쁘고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은편이라서 자주 사용했던것같아요. 단점은 딱히 없었던것같아요!!
이건 브러쉬가 제일 발색이 잘 되는것같아요. 굳이 비싼브러쉬 아니여도 다른것도 잘 발색이 되는것같아서 좋았어요!
3CE
무드 레시피 페이스 블러쉬 [모노 핑크]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그로우어스
롱 래스팅 스타일링 헤어 픽서
그냥 좋아보여서구매했어요. 머리고정할때 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좋았던점은 헤어고정이잘된다는점? 아쉬운점은 일단 뿌릴때 고르게분사되지않아요.. 뚜껑교체가시급합니다ㅠㅠ 향도 뭔가 좀 시큼한느낌..? 별로였어요. 굳이다음번엔안살것같아요ㅠㅠ 다음에는 올영에서사야겠네요.. 이거 뚜껑만 고르게분사되는걸로 바꾸면 좀 그나마 쓸만할것같아요
다이소
헤어테소로 잔머리 픽서 카라
잔머리픽서가필요했는데 친구들이 다이소제품도 좋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잔머리가 너무 많을때 잡아주는용도로사용해요. 좋았던점은 지속력이 오래가요!! 바르면 그대로 유지되고좋아요. 근데 아쉬웠던점은 양조절이필수에요..ㅠ 처음에 꺼낼때도 너무 뻑뻑해서 힘줘서 빡 열어야하고 양도 너무 많이나와서 좀 불편했어요 굳이..?싶네요ㅠㅠ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세일때 1+1기획으로 만원대로팔아서 바로구매해봤어요!! 유분기 가려주고싶을때 사용해요. 좋았던점은 일단 얼굴의 유분기를 잘 잡아줘서 좋았던것같아요!! 제가 사용할땐 뜨는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그리고 피부가보송해지고 피부톤도 조금 올라가는것같아서좋아요ㅎㅎ 다이소퍼프랑 같이 쓰면 궁합 최고에요!! 이번에새로 퍼프 라뉴얼됐다고하던데 그건 잘 모르겠네요ㅎㅎ
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틴트
이번에 새로 리뉴얼되었기도하고 전부터사려고했었는데 립펜슬기획으로나와서 사봤어요!! 밖에나갈때주로사용해요. 좋았던점은 일단 향이 완전 달달해서좋고 글로스틴트답게 완전 빤짝빤짝 광택돌아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 아쉬운점은 요플레조금있어요..ㅠㅠ 이거 기획으로구매해서 립펜슬이랑 같이 쓰면 조합레전드에요.. 너무좋아요ㅠㅠ!!
총 10,471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