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NARS) 블러쉬 [오르가즘 X]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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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블러쉬 [오르가즘 X]
CK맘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3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엘 (rael)
질건강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
유기농 생리대와 생리컵으로 유명한 라엘의 질건강 유산균입니다. 과립형이라 정말 먹기 편하고 맛도 약간 밀키스처럼 부드러운 유유향에 살짝 신맛이라 맛도 좋네요. 특히 물없이 먹어도 되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문제가 생기기전에 관리차원에서 가끔 먹는데 이 제품은 알약과 다르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먹고 있네요. 평소에 꾸준히 관리해주면 좋다고 합니다.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나이가 드니까 혈당조절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예전에 식후 혈당조절에 좋다고 해서 애사비를 사서 물에 희석해서 마셔본 적이 있는데 마시는게 너무 힘들고 치아도 약한 편이라 애사비는 저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는어요. 구미로 먹어보니 확실히 애사비를 액체로 먹는거 보다 훨씬 쉽고 구미에 단맛이 있어서 먹기 정말 간편하면서 좋더라구요. 두 개씩 먹으라는데 두 개입으로 포장하거나 좀 큰 사이즈로 제작했어도 더 좋았겠어요.
벨벳바니
스킨퍼퓸 실키 모닝
올리브영에서 일본판매 1위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솔직히 너무 올드한 향이네요. 예전에 쓰던 향이 엄청 강하게 들어있는 고체비누 향이 납니다. 요즘은 선호하지 않는 향이고 동남아 여행가면 아직 판매하는 비누에서 맡을 법한 향이라 구매했지만 쓸거 같진 않아요. 특히 바디에 바르고 가까이 맡으면 휘발성 알콜향 같은게 섞여서 너무 저렴한 향이 나서 기분이 나빴어요.
벨벳바니
스킨퍼퓸 퍼스트 러브
일본판매 1위라고 해서 샀는데 향은 저랑은 정말 안 맞네요. 바디감이 무거운 향이라고 해서 샀는데 뭔가 익숙한 향인데 뭔가 오래된? 혹은 나이가 많은? 느낌입니다. 처음 뿌렸을때는 정말 별로였는데 시간이 지나 알콜향이 날아가서 그런가 조금은 나아졌지만 향은 예전에 아버지가 쓰시던 향이 생각나서 남자 아이들 주기도 싫다고 할거 같고 남편 쓰라고 하기도 싫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82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