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향수 대신 부담스럽지 않은 향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사용 상황
외출하기 전에 향수 대용으로 사용해요.
장단점
좋은 점은 핸드크림 향처럼 베이비 파우더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난다는 거예요.
제품 사용 팁
향이 강하기 때문에 외출 전에 두 번 정도만 뿌려주면 될 것 같아요 몸에 뿌릴 때도 있지만 옷에 뿌려도 부담이 없어요
지속 사용 의향
베이비 파우더 향으로 무난한 향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사가 있어요.
핑크문#pEDr님의 기록
향수 대신 부담스럽지 않은 향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외출하기 전에 향수 대용으로 사용해요.
좋은 점은 핸드크림 향처럼 베이비 파우더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난다는 거예요.
향이 강하기 때문에 외출 전에 두 번 정도만 뿌려주면 될 것 같아요 몸에 뿌릴 때도 있지만 옷에 뿌려도 부담이 없어요
베이비 파우더 향으로 무난한 향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사가 있어요.
더블유드레스룸(W.dressroom)
드레스퍼퓸 [13 벨벳파우더]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라츄(lalaChuu)
헤어 쿠션
머리 빈 부분을 채우기 위해 구매하게됐어요 외출전에 사용해요 일단 자연스러운 커버는 가능해요 대신 묻어남이 있어요 맨살에 두드리지말고 먼저 적은양을 머리카락이 있는 곳부터 두드리면서 서서히 부위를 늘려가세요 묻어남이 있으니 땀이 많은 날에는 사용을 피해주세요 묻어남이 있어서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만 사용해요 양조절 필수에요 묻어남이 아쉬워서 재구매는 안할것같아요
태그
벨벳 커버 쿠션
다이소에서 저렴한 쿠션을 찾다가 알게되었어요 외출전에 사용해요 좋은점은 가성비가 좋다는 것이고 아쉬운 점은 쿨톤이나 피부톤이 밝은 사람에게는 다소 어두운 베이지로 발리기때문에 추천하지않아요 사계절용이고 색상을 가장 밝은 색으로 구매했음에도 누런느낌이 많이나서 아쉬워요 웜톤이나 피보톤이 어두운 분께 추천해요 가성비는 좋지만 쿨톤인 제게는 맞지않아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한율
흰감국 광채 선크림
지인에게서 선물받았어요 외출전에 사용해요 일단 향은 무난하고요 굉~~장히 유분이 많아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피지가 쌓여 오돌토돌한 트러블이 반두개 올라오거나 여드름이 생겼어요 원래 썬크림은 500원 동전크기만큼 짜서 바르지만 이 제품은 유분이 굉장히 많아서 작게 짜도 많이 발려요 하지만 번질한 느낌만 많지 썬크림이 충분히 발린다는 느낌이 적고, 일단 과한 유분으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어요 적당량만 사용하세요 트러블이 생겨서 재구매의사없어요
참존
탑클래스 리프팅 스킨
스킨화장품을 검색하다가 알게됐어요 외출전이나 자기전에 스킨으로 사용해요 제형은 꽤 점성이 있게 펌핑되지만 막상 문지르면 묽게 쓱쓱 발려요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물같이 흐르지않고 고정되게 펌핑이 되어서 마음에 들어요 굉장히 묽게 발리지만 촉촉함이 오래가지는 않아요 촉촉함이 빨리 날아가는 편이에요 흐르지않는 제형은 마음에 들지만 촉촉함이 오래가지않아 아쉬워요
총 5,479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