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한란 인리치드 에센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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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한란 인리치드 에센스
예은#mS78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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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 폼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 폼은 피지·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초점을 맞춘 클렌저예요. 폼 제형이라 거품이 잘 나고 부드럽게 세안되면서도, 바하(BHA) 성분이 들어 있어 모공 속 깊은 곳까지 정리해 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거품이 촘촘하게 올라와서 피부가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 들고, 특히 T존이나 코 주변의 과도한 피지가 쏙쏙 빠져나가는 듯한 상쾌함이 있어요. 꾸준히 쓰면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모공이 덜 도드라져 보인다는 후기도 많아요. 하지만 BHA 성분이 포함돼 있어 예민한 피부는 처음에 약간 따끔함을 느낄 수 있어요. 자극이 걱정된다면 양 조절을 하거나 처음엔 주 2–3회 정도로 천천히 사용하는 게 좋아요. 또 거품이 풍성한 만큼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 의견도 있고, 세안 후에는 보습 단계를 꼭 챙겨줘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어요. 전반적으로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 폼은 피지·모공 정리용 세안제로 무난하고, 특히 지성·복합성 피부가 피지 고민을 덜고 싶을 때 잘 맞는 제품입니다. 산뜻하지만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아서 데일리 세안용으로도 쓰기 좋아요.
일소
(망곰에디션) 네추럴 마일드 클리어 노우즈 팩
일소 네추럴 마일드 클리어 노우즈팩(망곰에디션)은 일단 패키지가 귀여워서 쓰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1단계 시트를 붙이면 코 주변이 촉촉해지면서 피지가 불어나는 느낌이 들고, 떼어낸 뒤 면봉으로 정리하면 블랙헤드와 노폐물이 눈에 보이게 나와서 만족감이 있었어요. 자극적인 뜯어내는 코팩이 아니라서 피부 당김이 심하지 않은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완전히 깨끗하게 제거되지는 않고, 깊은 블랙헤드는 여러 번 관리가 필요해 보여요. 사용 후 2단계로 진정해주면 피부가 한결 편안해지지만, 모공이 바로 조여드는 느낌까지는 아니었어요. 전반적으로 자극은 비교적 적고 관리용으로 무난하지만, 한 번에 확실한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관리하는 용도로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니스프리
한란 로션
겁나조음한란 인리치드 제품은 리치한 질감으로 수분 공급과 보습력이 좋다는 후기들이 많아요. 피부에 잘 스며들고 건조함을 잡아줘 건성 피부에 특히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약간 끈적임이나 탁한 느낌, 무거운 질감 때문에 지성 피부에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 향은 호불호가 있지만 대체로 은은한 향기로 호평 받고 있고, 가격 대비 보습 효과는 괜찮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종합하면: 수분·보습 중심 로션/에센스로 건조 피부나 환절기용으로 추천, 가벼운 산뜻함보다는 풍부한 보습감을 원할 때 잘 어울려요. 벌써 다 써간다는 ㅠㅜ
롬앤(rom&nd)
쥬시 래스팅 틴트 MINI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사용해본 제품은 바!로 롬앤 쥬시래스팅 틴트 미니 #피그피그예요. 요즘 립 제품에 빠져서 이것저것 사보는 중인데, 이 제품은 정말 제 돈 주고 산 내돈내산이고요, 한동안 써보면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해요. 누군가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먼저, 롬앤은 워낙 틴트 명가로 유명하잖아요? 특히 쥬시래스팅 라인은 촉촉하면서도 유리알 광택감이 예쁘고, 컬러감도 투명하게 표현된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대했어요. 저는 진한 컬러를 선호하는 편이라 피그피그 컬러로 선택했고, 사이즈는 미니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 1. 패키지 & 휴대성 미니 제품답게 사이즈는 정말 작고 귀여워요.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크기고 무게도 가벼워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딱이에요. 정품 대비 양이 적긴 하지만 여러 컬러를 다양하게 써보고 싶은 사람이나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더 실용적이에요. 뚜껑도 단단히 닫히는 편이라 가방 속에서 열릴 걱정은 안 했습니다. 2. 컬러 & 발색력 #피그피그는 딥한 베리 컬러로, 살짝 자줏빛 도는 와인 느낌이 있어요. 처음 바를 땐 생각보다 쨍하다고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입술에 스며드는 듯한 착색이 돼서 부담스럽지 않게 진해져요. 쿨톤 분들에게 정말 잘 어울릴 컬러고, 저처럼 얼굴에 생기를 주고 싶을 때 포인트 립으로 바르기에도 좋아요. 무엇보다 발색력이 진짜 좋습니다. 한 번만 발라도 컬러가 정확하게 표현돼요. 그라데이션보단 풀립으로 발랐을 때 더 예쁘더라고요. 3. 제형 & 사용감 제형은 쥬시래스팅 라인답게 촉촉하고 묽은 편이에요. 바르는 순간 물처럼 부드럽게 펴발리는데, 끈적임이 적고 입술에 착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요. 입술에 유리알 광택처럼 촤르르 올라오는 게 특징인데, 과하지 않게 탱글한 립으로 표현해줘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고 얼굴도 화사해 보여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각질 부각이 거의 없었다는 것! 저는 입술이 건조한 편이라 틴트류 바르면 각질이 부각되거나 들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 게 거의 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4. 지속력 & 착색력 지속력은 보통 이상이에요. 물이나 간단한 음료 정도는 크게 지워지지 않지만, 식사를 하면 안쪽부터 조금씩 지워지긴 해요. 하지만 남아있는 착색이 예쁘게 남아서 급하게 수정 화장을 하지 않아도 민망하진 않아요. 물론 진한 컬러라서 안쪽만 지워지면 살짝 얼룩져 보일 수 있으니 거울 보고 톡톡 덧발라주는 게 좋습니다. 착색은 꽤 강한 편이에요. 클렌징할 때 일반 폼클렌저로는 잘 안 지워져서 립 전용 리무버나 오일 타입 클렌저로 지우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클렌징 귀찮은 날엔 좀 번거롭긴 했지만, 그만큼 색이 오래간다고도 느꼈어요. 5. 단점 & 아쉬운 점 딱히 큰 단점은 없지만 굳이 꼽자면 두 가지가 있었어요. 첫째, 진한 컬러 특성상 잘못 바르면 경계가 또렷해져서 살짝 촌스러워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바를 땐 면봉이나 손가락으로 라인을 톡톡 블렌딩해주는 게 훨씬 자연스럽고 예쁘게 발색돼요. 둘째, 클렌징이 번거롭다는 점. 특히 자기 전에 지우지 않으면 다음 날까지 착색이 남아 있어서 귀찮은 날엔 좀 부담되더라고요. 6. 재구매 의사 재구매 의사는 확실히 있어요. 피그피그 컬러가 정말 매력적이고, 가을 겨울에는 더 자주 손이 갈 것 같아요. 정품 사이즈로도 사고 싶고, 다른 딥 컬러들도 추가로 사서 써볼 생각이에요. 쥬시래스팅 라인이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고, 촉촉한 립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미니 버전이라 가격 부담도 적어서 여러 개 컬렉션처럼 모으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피그피그를 구매하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막상 써보니 기대 이상으로 마음에 들었고, 매일 쓰게 될 정도로 애정템이 됐어요. 특히 진한 립 컬러 좋아하는 분들, 가을/겨울용 립 찾고 있는 분들, 쿨톤 메이크업 자주 하는 분들에겐 진짜 딱이에요. 지금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출근길, 퇴근길에 자주 꺼내 바르고 있어요. ‘틴트 하나쯤은 있어야지’라는 마음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8,11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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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카21
테카 솔루션 수딩 스팟 젤
여러가지 일로 신경쓰다보니 온전한 수면을 못하다보니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왔을 때 간편하게 톡톡 발라주니 괜찮아지더라구요~. 투명한 젤 타입이라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적고 흡수도 빠른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바르면 살짝 시원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들고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도 많이 부담 없는 편이라 트러블이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제품시낸 같아요 . 다만 심한 트러블에는 큰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진정시키는 용으로 사용하시길 바래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