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족시간 쿨링시트 [6ea]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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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족시간
쿨링시트 [6ea]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틸라
헤븐스 듀 올 오버 글리머
스틸라는 어렸을 때 자주 사용했는데 나이가 드니 잘 찾지 않는 브랜드가 되었어요. 색조가 유명하죠. 스틸라 글리머의 뚜껑을 열면 아주 반짝반짝 글리터가 잔뜩이라 언뜻 부담스러운 느낌이지만 잘만 사용하면 생기가 도는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색상은 실버에 아이보리가 살짝 섞인 색이구요, 가루날림을 잡은 제형이 특징이에요. 딱딱한 가루 압축이 아니라 마이쮸같은 제형이라고 할까,, 그래도 투명한 중간 뚜껑은 닫아 사용하는 게 좋겠죠. 은은하게 세심한 터치로 발라 생기를 더해주고 빛에 따라 반짝이는 매력이 있습니다. 즐거운 여름밤에 잘 어울릴 아이템입니다.
아누아(ANUA)
어성초 80 수분 진정 앰플
스킨 보다는 세럼이나 에센스, 앰플 등을 주로 첫단계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수분이 날아 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를 대비 해 욕실장에 스킨을 넣어두고 먼저 사용하기도 하구요. 앰플은 기능성을 기대하면서 구입하게 돼요. 아누아 어성초 앰플도 수분충전과 함께 촉촉함이 느껴져서 자주 바르고 있습니다. 어성초의 함량이 좋은 것 같고 데일리로 바르기에 부담없이 피부에 큰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더라구요. 스포이드로 두 방울을 양 볼에 떨어뜨려서 사용하고, 흡수 후에는 크림으로 마무리 합니다.
넘버즈인(numbuz:n)
4번 메이크업 찰떡 미네랄 토너
넘버즈인 찰떡 미네랄 토너는 욕실에 두고 첫 단계로 사용중입니다. 스킨 보다는 에센스를 위주로 사용하는데 요 제품은 파하가 함유되어 각질정돈에 좋아요. 피부를 닦아내는 닦토는 하지 않고 팩토 위주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착착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매일 사용하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매끈해지는 걸 느낍니다. 바하와 함께 사용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순해서 큰 트러블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델피어
아쿠아테카 카밍 선세럼
환절기로 요즘 피부가 일어나고 따갑기도 해서 기능성 제품을 조금 줄이고 재생 위주로 관리해오던 차에 수분을 집중적으로 채우려고 기초에 신경을 쓰는 중입니다. 선크림도 끈적이는 게 점점 싫어지는 계절이 되어 수분감이 많은 선세럼으로 바꾸었어요. 이 세럼은 발라도 크게 따가운 느낌이 안들어요. 굉장히 순한 느낌이예요. 덜어내면 작은 알갱이 같은 것들이 있는데 문지르면 모두 사라지고 촉촉하게 발립니다. 무겁지 않고 끈적임이나 백탁 없이 잘 사용중이에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304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