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쿨(KEEP COOL) 더블 센세이셔널 립 [쥬시코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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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쿨(KEEP COOL)
더블 센세이셔널 립 [쥬시코랄]
KRGZT9Z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지
나이스 버디 업 선 스틱
야외 라운딩이나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할 때 덧바르기 편한 제품을 찾다가 정착한 닥터지 나이스버디 업 선스틱은 운동 마니아들 사이에서 왜 유명한지 알 것 같은 제품이에요.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는 기본이고, 스틱 타입이라 필드 위에서도 장갑을 벗지 않고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되니 휴대성과 편의성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고요. 지인한테 추천받아 잘 쓰고 있습니다.
페리오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치약 브라이트닝 화이트라벨
히말라야 핑크솔트 담은 치약은 깨끗한 성분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에요. 귀한 히말라야 핑크 솔트 성분을 그대로 담아 입안 가득 전해지는 미네랄의 청정함이 느껴지는데, 일반적인 소금 치약처럼 자극적으로 짜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마일드한 민트 향 덕분에 사용감이 굉장히 산뜻하고 부드럽더라고요. 제형 속에 담긴 고운 핑크 소금 입자가 치아 사이사이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정해 주어 양치 후 텁텁함 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을 준답니다.
헤트라스
퍼퓸 버블 핸드워시 호텔우드
헤트라스 퍼퓸 버블 핸드워시는 마치 고급 호텔에 온 듯한 우아한 향기가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펌핑하는 순간 몽글몽글하게 피어오르는 풍성하고 쫀쫀한 미세 거품이 손가락 사이사이 노폐물을 자극 없이 말끔하게 닦아내 주어 세정력이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씻고 난 후에도 손끝에 은은하게 남는 세련된 향기 덕분에 별도의 향수를 쓰지 않아도 기분 좋은 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이소
프리모팩토리 이지 엔조이 볼륨펌(앞머리펌)
매일 아침 구루프와 드라이기로 씨름하는 게 번거로워 선택한 다이소 프리모팩토리 앞머리 펌 세트는 단돈 5,000원으로 미용실 급 볼륨을 완성해 주는 진정한 가성비 꿀템이에요. 셀프 펌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1제와 2제로 나뉘어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구성에 15분이면 완성되는 빠른 시술 시간 덕분에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펌을 하고 나면 머릿결이 푸석해질까 봐 걱정했지만, 오히려 시술 후에 앞머리가 탱글탱글하고 윤기 있게 고정되어 무척 놀랐어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74개 리뷰
더보기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