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알뤼르 [174 루쥬 안젤리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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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알뤼르 [174 루쥬 안젤리끄]
rini#ZSl0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니모리
알로에 93프로 촉촉 수딩젤
쓰기 좋은 수딩젤 느낌이었습니다. 바르면 바로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고, 젤 제형이라서 피부에 얇게 펴지면서 산뜻하게 흡수되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진정용으로 쓰기 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햇빛 많이 본 날이나 피부 열감 올라왔을 때 바르면 금방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고, 얼굴뿐만 아니라 팔이나 다리에도 막 쓰기 좋아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실제로도 수분 공급, 진정, 쿨링 효과로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만 단점은 보습력이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라서, 바르고 나면 금방 다시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후기에서도 “촉촉한데 지속력은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고 ,그래서 이걸로 스킨케어를 끝내기보다는 가볍게 진정용으로 쓰는 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톤미스트세럼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 턴 미스트 세럼을 사용해보니까, 전체적으로 되게 가볍게 쓰기 좋은 미스트 타입 세럼 느낌이었습니다. 뿌리면 미스트처럼 분사되는데, 그냥 물 같은 미스트가 아니라 살짝 영양감 있는 세럼이 얇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뿌리고 나면 피부가 바로 촉촉해지면서 약간 윤기가 도는 느낌이었습니다. 끈적임은 거의 없고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수업 중간이나 건조할 때 계속 덧뿌리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또 비타민C 라인이라 그런지 꾸준히 쓰면 피부톤이 살짝 맑아 보이는 느낌이 있었고, 화장 위에 뿌려도 크게 밀림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점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보습력이 엄청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라서, 이걸로 기초를 끝내기보다는 그냥 “수시로 수분 보충용”으로 쓰는 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건성 피부라면 단독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가성비 좋게 가볍게 쓰기 좋은 미스트 세럼이라,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 좋은 것 같고 냄새도 너무 좋아요
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평소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31 스트로베리를 사용해봤어요. 부드럽게 발리는 립밤 제형이 입술에 촉촉하게 밀착되며, 맑은 핑크빛 컬러가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과하지 않은 발색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입술이 촉촉하고 매끈해 보이는 느낌이 오래 유지되었고, 단독으로 발라도 자연스럽게 예쁘며 다른 립 제품과 함께 사용해도 잘 어우러졌습니다. 편안한 사용감 덕분에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컬러감과 촉촉한 보습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립밤입니다.
롬앤(rom&nd)
제로 매트 립스틱
평소 보송한 립 메이크업을 즐겨 하는 편이라 롬앤 제로 매트 립스틱 12 썸띵을 사용해봤어요.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이 입술에 매끈하게 발리면서 보송하게 밀착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2 썸띵 컬러는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색감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한 번만 발라도 깔끔하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균일하게 표현되어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사용감 덕분에 오래 바르고 있어도 부담이 적어 만족스러웠어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발림성과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매트 립스틱입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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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