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선샤인] [470ml] 리뷰
rini#ZSl0님의 기록
리뷰 본문
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선샤인] [470ml]
rini#ZSl0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니모리
알로에 93프로 촉촉 수딩젤
쓰기 좋은 수딩젤 느낌이었습니다. 바르면 바로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고, 젤 제형이라서 피부에 얇게 펴지면서 산뜻하게 흡수되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진정용으로 쓰기 편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햇빛 많이 본 날이나 피부 열감 올라왔을 때 바르면 금방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었고, 얼굴뿐만 아니라 팔이나 다리에도 막 쓰기 좋아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실제로도 수분 공급, 진정, 쿨링 효과로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만 단점은 보습력이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라서, 바르고 나면 금방 다시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후기에서도 “촉촉한데 지속력은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고 ,그래서 이걸로 스킨케어를 끝내기보다는 가볍게 진정용으로 쓰는 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톤미스트세럼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 턴 미스트 세럼을 사용해보니까, 전체적으로 되게 가볍게 쓰기 좋은 미스트 타입 세럼 느낌이었습니다. 뿌리면 미스트처럼 분사되는데, 그냥 물 같은 미스트가 아니라 살짝 영양감 있는 세럼이 얇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뿌리고 나면 피부가 바로 촉촉해지면서 약간 윤기가 도는 느낌이었습니다. 끈적임은 거의 없고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수업 중간이나 건조할 때 계속 덧뿌리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또 비타민C 라인이라 그런지 꾸준히 쓰면 피부톤이 살짝 맑아 보이는 느낌이 있었고, 화장 위에 뿌려도 크게 밀림 없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점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보습력이 엄청 오래가는 타입은 아니라서, 이걸로 기초를 끝내기보다는 그냥 “수시로 수분 보충용”으로 쓰는 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건성 피부라면 단독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가성비 좋게 가볍게 쓰기 좋은 미스트 세럼이라,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 좋은 것 같고 냄새도 너무 좋아요
스너글
섬유탈취제 [허거블 코튼]
사용해본 느낌으로 말씀드리면, 허거블 코튼은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포근한 비누향이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 세탁 후 옷에서 나는 향이 과하게 강하지 않고, 마치 갓 빨래한 이불 같은 은은한 느낌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향은 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퍼지는 편인데, 생각보다 지속력은 꽤 괜찮아서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남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향이 너무 강한 제품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더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또 세탁 후 옷감도 부드럽게 유지되는 편이라 수건이나 이불에 사용할 때 만족도가 더 높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향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무난한 스타일이라, 강하고 확실하게 남는 향을 선호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밸런싱 에센스 플루이드
사용해본 느낌으로 말씀드리면, 이 제품은 딱 토너랑 에센스 사이 느낌이라서 하나로 가볍게 쓰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제형은 완전 물처럼 흐르진 않고, 살짝 점도 있는 로션 느낌인데 바르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편이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게 정리되면서도 무겁지 않아서,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특히 피부 예민할 때 편하게 쓰기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진정 라인이라 그런지 트러블 올라왔을 때도 자극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좋았던 점은 “이거 하나만 발라도 기본은 된다”는 느낌이 있었던 거였고, 시간 없을 때 간단하게 스킨케어 끝내기에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보습력이 엄청 강한 편은 아니라서 건성 피부라면 크림까지 같이 써주는 게 더 좋을 것 같았고, 효과가 막 드라마틱하다기보다는 무난하게 피부 컨디션 유지해주는 제품 느낌이었습니다.
향수 인기 리뷰
총 5,433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