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알뤼르 [136 멜로디우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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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알뤼르 [136 멜로디우스]
borinan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굿네이쳐스
포포크림
호주 여행 필수 기념품으로 유명해서 써봤는데, 왜 이제야 알았나 싶을 정도로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특히 튜브 타입이라 위생적이고 외출할 때 챙겨 다니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제형은 약간 꾸덕한 밤 형태지만 손등의 온기로 녹여 바르면 부드럽게 펴 발라집니다. 요즘처럼 건조할 때 입술 보습은 물론이고, 팔꿈치나 발뒤꿈치 갈라진 곳에 듬뿍 얹어주면 다음 날 몰라보게 매끈해져요. 아이들 침독이나 가벼운 상처 진정에도 순하게 잘 들어서 온 가족 비상용 크림으로 하나쯤 구비해두시길 추천해요.
티르티르
마스크 핏 크리스탈 메쉬 쿠션
티르티르 마스크 핏 크리스탈 메쉬 쿠션 23호는 기존 쿠션들보다 훨씬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 메쉬 타입이라 피부 표현이 정말 예쁘게 돼요. 메쉬 망을 거쳐 제형이 미세하게 쪼개져 나오다 보니 뭉침 없이 매끄럽게 밀착되고, 은은하게 차오르는 크리스탈 광채 덕분에 얼굴이 훨씬 건강해 보이더라고요. 23호는 너무 어둡지 않으면서도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베이지 톤이라 건강한 피부톤을 연출하기에 딱 좋았어요
타입넘버
No.91 원더 바이브 핸드크림
No.91 원더 바이브 핸드크림은 중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향의 밸런스가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처음 바를 때 느껴지는 쌉싸름한 풀 내음과 뒤이어 올라오는 묵직한 머스크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마치 안개 낀 새벽녘의 차분한 숲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형이라 소량만 발라도 건조했던 손등이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지고,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아주 좋았어요
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링클 캡처 스틱은 마데카 크림의 핵심 성분을 그대로 스틱에 담아내서 그런지 보습과 탄력 케어 효과가 정말 쫀쫀하게 느껴졌어요.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밀착력이 좋아 눈가나 팔자 주름처럼 건조함이 고민되는 부위를 즉각적으로 채워주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특히 너무 번들거리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광택감을 선사해 줘서 메이크업 전후로 부담 없이 덧바르기 좋았고, 휴대가 간편해 수시로 관리하기에 최적인 아이템이에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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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