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그린 슈퍼레몬 글루타치온 속살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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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링그린
슈퍼레몬 글루타치온 속살세럼
Swz.0_13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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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몬 글루타치온 슬리핑팩
미백에 좋다는 후기를 보고 기대하면서 구매했어요. 자기 전에 듬뿍 바르고 잤는데, 처음에는 촉촉한 느낌이 괜찮았어요. 그런데 며칠 사용하니까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고 각질이 일어나면서 살이 벗겨지듯이 일어나더라고요. 따가움도 조금 느껴졌고요. 제 피부에는 자극이 있었던 것 같아요. 미백 효과는 느끼기 전에 피부가 예민해져서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은 테스트 후 사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에스트라
리제덤365 모공탄력 캡슐세럼
미백 효과가 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솔직히 큰 효과는 느끼지 못했어요. 꾸준히 사용해봤지만 피부 톤이 눈에 띄게 밝아진다는 느낌은 없었고, 그냥 촉촉한 보습 앰플 정도로 느껴졌어요. 자극은 없어서 순하게 사용하기는 괜찮았지만, 광고에서 말한 것처럼 확실한 미백 변화를 기대하신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차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저는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메디큐브 (medicube)
콜라겐 나이트 랩핑마스크
한 달 동안 매일 밤 자기 전에 꼬박꼬박 나이트 랩핑 마스크를 바르고 잤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광고에서 말하는 ‘다음 날 아침 물광 피부’라는 효과는 전혀 못 느꼈어요. 처음에는 자고 일어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윤광이 난다길래 기대하고 사용했는데, 실제로는 바른 즉시만 살짝 촉촉한 느낌이 있을 뿐, 아침에 일어나면 그냥 평소와 똑같거나 오히려 더 건조해 보일 때도 있었어요. 특히 수분 레이어링 된 느낌이나 쫀쫀하게 피부가 차오르는 느낌은 전혀 없었고, 그냥 일반 보습크림 바르고 자는 것보다 나았다는 느낌도 못 받았어요. 피부 결 정돈이나 윤기 개선도 전혀 없었고, 물광 효과는 말할 것도 없이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어요. 한 달이면 최소한 작게라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아무 변화가 없어서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꾸덕한 제형이라 피부에 랩핑되는 느낌만 강하고, 정작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보습력이나 광채는 0에 가까웠어요. 리뷰나 광고에서는 다들 아침에 피부가 반짝거린다고 해서 믿고 샀는데, 나한테는 그런 효과가 전혀 없었고, ‘내가 잘못 쓴 건가?’ 싶어서 사용 방법도 여러 번 확인했지만 결과는 똑같았어요. 시간 들여서 매일 바르고 잤는데 이렇게 효과가 없으니까 더 허무했고, 가격 대비 만족도도 바닥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만 높고 실속은 없는 제품이었고, 재구매 의사도 전혀 없어요.
넘버즈인(numbuz:n)
4번 모공제로 깐달걀 토너패드
한 달 동안 정말 빠짐없이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 제품은 내가 기대했던 효과와는 너무 거리가 멀었어요. 처음에는 수분감 채워주고 요철을 부드럽게 정리해준다는 말에 혹해서 샀는데, 실제로는 수분감은커녕 피부가 더 건조해지는 느낌까지 들었어요. 요철 개선은 말할 것도 없이 아무 변화도 없었고, 피부가 매끈해진다는 후기들도 나한테는 전혀 해당되지 않았어요. 차라리 안 쓰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일반 토너 패드를 그냥 얼굴에 문지른 느낌만 남았어요. 특히 실사용 후기들이 너무 좋게만 되어 있어서 믿었는데, 나처럼 민감하지 않은 피부인데도 전혀 효과가 없으니까 더 실망스러웠어요. 패드 자체도 금방 말라서 수분감도 오래가지 않고, 시간 들여 사용한 보람이 1도 없었어요. 한 달이면 충분히 변화가 있을 줄 알았는데, 딱히 좋아진 부분이 하나도 없고 그냥 돈만 아깝다는 생각만 들어요. 이런 제품은 재구매 의사도 없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 절대 못 할 정도예요. 솔직히 기대만 잔뜩 하다가 완전히 실망한 제품입니다.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총 18,054개 리뷰
더보기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