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거의 10년째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사용 상황
저는 아이와 립 색조 메이크업을 즐기는 편인데 리무버는 오일 제품을 선호 합니다. 클렌징 첫 단계로 사용합니다.
장단점
아이& 립 전용 제품이 아닌데도 워터프루푸 마스카라도 깔끔히 지워내는 세정력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가격대가 있다보니 대용량을 구입해서 쓰고 있고, 여행용으로 쓰고 싶은데, 그런 제품이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여행갈때는 클렌징 티슈를 대신 가져갑니다.
걷기의 즐거움#Ka75님의 기록
거의 10년째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저는 아이와 립 색조 메이크업을 즐기는 편인데 리무버는 오일 제품을 선호 합니다. 클렌징 첫 단계로 사용합니다.
아이& 립 전용 제품이 아닌데도 워터프루푸 마스카라도 깔끔히 지워내는 세정력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가격대가 있다보니 대용량을 구입해서 쓰고 있고, 여행용으로 쓰고 싶은데, 그런 제품이 없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여행갈때는 클렌징 티슈를 대신 가져갑니다.
시세이도
티스 딥 오프 오일 [320ml]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넷사
UV sunscreen moisture
5월에 다낭 여행을 위해 올영에서 구입했습니다. 전에도 아넷사 제품을 사용했던지라 일단 제 피부에 맞는 건 검증. 종류가 많아서 고민했는데 남편과 같이 쓰려고 대용량으로 구입. 제형응 조금 묽습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수분감이 있어서 촉촉하게 발라집니다. 다만 톤업 기능은 없다보니 얼굴에 바르면 피부톤이 촉촉해 지기만 해요. 백탁 현상은 없으니 다행입니다. 여름에 러닝할때도 아낌없에 쓰려고요. 아직까지는 대만족!
포인트앤
딥 클린 올킬 클렌징티슈
한달 전 여행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어떤 편의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휴대용으로 20매 짜리인데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한장이 꽤 넓고 큽니다. 피부 메이크업 및 눈, 입술 색조도 다 지울수 있어요. 저는 아이와 립 메이크업을 꼭 하는 편이기에 두 장으로 얼굴 전면 꼼꼼하게 다 지울 수 있었습니다. 얼굴에 자극이 없고 향은 적당하며 유분기가 많지 않습니다. 저는 클렌징을 중시 하는 편인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여행용으로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도브(DOVE)
오리지날 데오드란트
여름 준비 필수품. 데오드란트. 바르는 고형 제품도 인기 있지만 저는 스프레이형을 더 선호 합니다. 샤워 후 제품을 흔든 후 약간 멀리서 겨드랑이로 분사 해 줍니다. 한번 분사면 충분해요. 여러번이면 겨드랑이에 밀가루 묻힌 득 하얘집니다. 완전 민망. 향은 도브 시그니쳐 파우더 향이에요. 에탄올을 함유하지 않아 더 마일드합니다. 사용기한도 제조일로부터 3년으로 넉넉해서 앞으로 몇 해 더 사용 할 수 있고 남편과 공유해도 됩니다.
식물나라
제주 알로에 촉촉 수딩젤
요즘 꾸준히 러닝을 합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선크림을 충분히 바르지만 운동 후 씻고 나서도 얼굴에 열감이 남아 있어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씻고나서 얼굴과 목에 듬뿍 발라요. 처음엔 얼굴에만 사용하려고 구입한건데 사용법을 보니 '얼굴과 바디에 부드럽게 마사지....' 라고 쓰여 있는 거 보고 목이랑 다리 발목에도 바릅니다. 히알로루산 함유한 저자극 비건 수딩젤이라 좀 더 믿음이 가요. 다음주부터 기온이 더 오른다는데 러닝 후 지속적으로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총 3,881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제형이 가벼운 워터리 오일 타입이라 얼굴에 문질렀을 때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게 특징이에요. 특히 물이 닿자마자 하얗게 변하는 유화 과정이 빨라서 미끄러움 없이 산뜻하게 닦여나가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워요. 다만, 눈가 화장을 지울 때 사람에 따라 약간의 눈 시림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한 편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블랙헤드 제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피지가 고민인 부위를 1분 정도 충분히 롤링해 주는 게 팁이에요. 350ml 대용량은 매일 써도 부담 없는 넉넉한 양이라, 가성비 좋게 데일리 각질·피지 케어를 끝내고 싶은 분들에게 든든한 상비템입니다.
토미울프
블랙밤부 딥 포어 클렌징 세럼
•저는 지성, 수부지피부이고, 평소에는 순한 선크림과 립밤&립스틱 정도 발라요. •토미울프 클렌징세럼은 바를 때 보면 살짝 미끌거려요. 스킨으로 따지면 콧물 제형 같아요. 그래서 부드러운 롤링이 가능하고, 세안 후 촉촉함이 잘 유지돼요. 확실히 속당김이 없어서 좋았어요. •세정력은, 한두 번 덧바른 선크림은 말끔히 지워지네요. 선크림&립밤 정도의 화장을 할 때는 이 클렌징세럼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저는 평소에 클렌징오일을 모공&피지 관리 차원에서도 사용했는데, 클렌징오일을 많이 쓰면 (지성피부이다 보니) 자꾸 트러블이 올라왔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오일 같은 롤링이 가능하면서, 가볍고 산뜻한 맛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숯 성분으로 피지를 흡착한다는데, 저는 숯 성분을 잘 맞았어요.
토미울프
블랙밤부 딥 포어 클렌징 세럼
유기자차 선크림 발랐을 경우에는 이 제품만으로도 충분히 세안이 되는데 아무래도 클렌젱 세럼이라 메이크업 진하게 한 날이거나 무기자차 선크림 바른 날에는 오일이나 밤으로 세안하는게 더 편했어요 자극이 적은 편인데 워터리한 제형이라 손에 담아서 얼굴에 문지르기엔 한계가 있어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했어요. 평소에 모공 고민이 있거나 오일리한 클렌징이 답답하거나 건조했다면 산뜻한 세럼 타입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눈이 너무너무 따가워요. 원래도 예민하지만 이건 눈이 시린게 아니라 따가워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