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버 글레이즈 [12 사과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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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12 사과당]
두루룹빠훕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코스노리
워터 블러리 틴트
색을 잘못 사서 쿨톤에게 어울리는 색은 아니예요. 그런데 지속력이나 발림성 면에서 최고예요!! 요즘 글로우 립들이 많은데 글로우립은 물 한번만 마셔도 다 지워지잖아요ㅠ 그런데 이 틴트는 세미 매트 느낌이라 번들거리지도 않고 입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에요. 약간의 착색도 있어서 밥 먹어도 색이 남아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0^ 사실 저는 매트한 걸 싫어하는데 이 틴트가 제가 만족할 만한 매트의 마지노선인 것 같아요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발림이 너무 좋아요!!
아크네스
화이트 티트리 스팟 크림
여드름 스팟 관리해줄 제품을 찾다가 사게 되었어요. 맨날 여드름 불그스름하게 올라온 곳에 애크논만 발랐었는데, 너무 많이 써서 그런지 애크논이 효과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ㅠ🥲 그래서 아크네스의 제품을 써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아프게 올라온 여드름 초기 단계에 발라주고 자니까 다음날 많이 가라앉았어요. 좁쌀여드름들에도 발라주면 좀 가라앉는 게 보여요. 연고도 오래 쓰면 내성 생길 수 있다 하니 이 아크네스 크림이랑 번갈아가면서 써주려고요!
시크릿키
골드 라쿠니 하이드로겔 아이 앤 스팟 패치
구매한 건 아닌데 아빠가 선물받아오신 아이패치예요. 금가루가 들었는지 패드가 반짝반짝하고 얼굴에도 붙이면 1개 2개씩 묻어나는 것 같아요ㅋㅋ 확실히 크림같은 거 바르는 것보단 편해요. 눈가에 맞는 U자 모형이랑 동그란 패치도 같이 들어있어서 동그란 패치는 미간이랑 콧등에 붙이기 좋아요!!! 쓰고 나면 눈가가 밝아지고 촉촉해져서 만족하면서 데일리템으로 쓰고 있습니다ㅎㅎ 엄마아빠도 1일 1패치 하시는 제품이에요 만족합니다!!
헉슬리
오일 라이트 앤 모어
제 인생 첫 오일입니다..! 저는 t존이 매우 지성인 인간이라 딱히 얼굴에 기름을 바를 일이 없었는데요,, 기름 자체생산되니까? 하지만 겨울엔 피부가 건조한 느낌이 들어서 한번 사봤던 오일입니다. 오일인데도 굉장히 물같은 제형이고, 피부에 금방 흡수되어서 지성인 저도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향이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정말 사랑에 빠질 것 같은 향이에요 너무 기분좋아져요 이 오일이랑 기본 수분크림 섞어바르면 평소보다 더 보습감 있게 스킨케어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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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