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입생로랑의 아이코닉한 향수로 중성적인 향기로 4계절 사용가능해서 구매함.
사용 상황
외출 전 사용. 주로 가을 겨울에 사용함
장단점
남성 향수에서 주로 쓰이는 라벤더와 여성 향수의 상징인 오렌지 블로썸의 만나서 중성적인 향기가 남. 지속력 좋음. 용향 대비 가격이 비싼게 아쉬움.
제품 사용 팁
팔꿈치 안쪽과 목 뒤에 뿌려주면 향이 오래감
지속 사용 의향
향이 좋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향수라 계속 쓸 예정.
ky8012129269님의 기록
입생로랑의 아이코닉한 향수로 중성적인 향기로 4계절 사용가능해서 구매함.
외출 전 사용. 주로 가을 겨울에 사용함
남성 향수에서 주로 쓰이는 라벤더와 여성 향수의 상징인 오렌지 블로썸의 만나서 중성적인 향기가 남. 지속력 좋음. 용향 대비 가격이 비싼게 아쉬움.
팔꿈치 안쪽과 목 뒤에 뿌려주면 향이 오래감
향이 좋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향수라 계속 쓸 예정.
입생로랑
리브르 오 드 빠르펭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김정문알로에
라센스 로에 큐어 플러스 크림
찬공기에 오래 노출되어 볼이 빨개졌거나, 팔꿈치와 발 뒤꿈치가 건조할 때 강력한 보습을 주고 싶어 구매했어요. 김정문알로에의 스테디셀러인 라센스 로에 큐어 플러스 크림은 특히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에 강력한 보습막을 형성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생알로에 성분이 고농축되어 있어, 극건조 부위나 외부 자극으로 붉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줍니다. 전 자기 전에 입술에 발라주어 입술 밤으로도 사용합니당. 단점으로는 무거운 제형 꾸덕하고 단단한 밤타입이라 발림성이 다소 뻑뻑하며, 흡수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또 유분기가 많아 지성 피부나 끈적임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고,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엔 밀릴 위험이 있어요. 밤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도...또 알로에와 허브 계열의 강한 향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더블렛(Doublet)
더블렛 수분 에센스 토너
더블렛(Doublet) 수분 에센스 토너는 가성비와 보습력이 괜찮은 제품이에요. 가격도 착한데 주름개선과 미백 2중 기능성 제품인것도 맘에 듭니다.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가성비입니다. 제형은 가벼운 편이고 에센스 성분이 함유되어 흡수 후 속건조를 잡는 보습감이 뛰어납니다. 데일리로 부담 없이 수분을 공급하며 피부 결을 정돈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인것 같아여. 단점으로는 고농축 기능성 에센스에 비해서는 단독 사용 시 보습 지속력이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 건성 피부라면 토너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반드시 로션이나 크림을 덧발라 주세여.
고혼진
스킨 베이스
고혼진 스킨베이스는 중장년층 사이에서 탄력과 보습으로 입소문이 난 제품이라고 해서 겨울철 스킨으로 구매해보았어요. 고농축 제형으로 건조함이 심한 얼굴에 즉각적인 수분감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느낌이에요 바르고 난 후에 은은한 광채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줍니다. 잔주름 개선과 피부톤 보정에도 좋아요. 단점으로는 타 브랜드 대비 고가로 형성되어 있어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또 지성 피부나 가벼운 제형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기름지거나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피부가 매우 건조하고 탄력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일 수 있으나, 가벼운 제형을 선호하거나 가격 접근성을 중시하는 분들에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모이스처 선
1년 365일 빠짐없이 선크림을 바르는데요.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선크림을 사용하면서도 적당한 커버력과 촉촉함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무기자차 성분으로 커버력이 좋고, 백탁현상은 없어요. 컬러는 살색과 핑크색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요. 전 노란 피부에 가까운데요. 이렇게 핑크 베이스 제품을 바르면 피부톤이 보정이 되는 것 같고 환해지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톤업 선크림으로 추천합니다.
총 3,162개 리뷰
더보기필로소피
프레시 크림 웜 캐시미어 EDT
바닐라, 초콜릿, 카라멜, 견과류 등 달콤 고소한 디저트 느낌의 향수 단순히 쨍하게 달기만 한 구르망계열 향수가 아니라, 우디 노트와 스킨 머스크가 뒤받쳐주기 때문에 너무 인위적이거나 유치하지 않게 고급스러운 초콜릿·바닐라 잔향으로 안착됩니다. 완전 취향저격!!!!!!! 코박고 취하고 싶은 향기랄까 완전 극락 달콤함과 고소함이 쌀쌀한 날씨에 더욱 포근하게 퍼지는 매력적인 향입니다. 단종되지않았으면 합니다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EDT
제 최애 향수라서 거의 다 써갑니다~ 아껴서 남은 것도 끝까지 쓸겁니다 ㅋㅋㅋ 무거운 향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면 은근하게 전해지는 가볍고 은은한 향수입니다 제 최애 향수에요ㅋ 색도 핑크색이라서 화장대에 두면 화장대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한번 맡으면 계속 생각나고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랄까?? 진하게 존재감 뽐내는 향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기분 좋아지는 향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향수 뿌리면 제가 더 기분이 좋아져요 제 몸에서 향이 올라오면 넘넘 좋아요
비롯(B.lot)
비 마이 스윗하트
내가 데일리로 쓰는 향수 달달 보단 꽃밭 (꽃+들풀냄새) 향기임 반 이상 쓴 거 보면 알겠지만 향이 나쁘지도 않고 부담스럽지 않음 청순 러블리를 동시에 챙긴 거 느낌 지속성도 완젼 굳 근데 아쉬운게 가격... 가성비는 물론 젛은뎅... 굳이? 진짜 굳이??? 이 돈 보태서 진짜 향 좋고 지속성 넘사인 좋은 향수 사는 게 더..... 라는 생각이 듦 내가 거지여서 쓰는 중 ㅋㅋㅋ 나 같은 거지들에게는 강추하지만 여유가 있다면 걍 명품 향수 사서 쓰셈 (++향이 살짝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는 게 없잖아 있음 그래서 꽃밭이라 표현한 거ㅎ)한마디로 가성비템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