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5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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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ANUA)
어성초 77 수딩 토너 [500ml]
김윤아#4RZ6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한올 플랫 브로우
제가 처음으로 산 브로우여서 원래 브로우가 이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좀 많이 뻑뻑하고 뭉쳤습니다. 좋다고 해서 샀는데 솔직히 저는 너무 뭉치고 안 그려져서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유분이 많아서 잘 안 그려진 걸 수도 있지만 그럴까봐 기름종이로 유분을 좀 없애주고 파우더를 살짝 발랐는데도 잘 안 그려지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새거여서 그런가 하고 손에다가 많이 칠해보고 다시 그려보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닥 차이는 없었습니다. 브로우 추천해주세요!!!!
헤드앤숄더
울트라 쿨멘솔 샴푸
저는 머리에 지루성피부염이 살짝 있고 머리가 떡지는데 20시간 밖에 안 걸려서 정말 고생했습니다. 그러다가 헤드앤숄더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애플민트인가를 쓰다가 가격적으로 살짝 부담이 되어서 대용량인 이 아이스 샴푸를 샀는데 확실히 머리도 시원해지고 향도 시원하면서 상쾌한 향이 나서 샴푸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만약 머리가 빨리 떡지고 머리가 간지럽다면 이 샴푸 한 번 써보세요.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코드글로컬러
오일컷 핑크빔 팩트
하이라이터 대용으로 사긴 했지만 그래도 이름이 파우더인데 유분기를 잡아 주지도 않고 허이라이터로 하기엔 좋지만 정말 파우더인데 광을 남기기 위한 용도로 사실려고 했다면 다시 생각해봐주세요. 생각보다 빔이 강하고 생각보다 유분을 안 잡아줘요. 진짜 딱 생얼에 하이라이터 하나 바르기 좀 부자연스러울 때 딱 바르면 좋은 제품이지 나머지는 별로입니다. 만약 난 화장하는 거 귀찮은데 볼륨감이나 코 높아 보이고 싶으시다면 한 번 구매해 보세요.
에스네이처 (SNATURE)
아쿠아 스쿠알란 세럼
환절기가 되면서 피부장벽이 무너지고 스킨케어를 하면 할수록 피부가 따가웠습니다. 근데 이거 사면서 다시 피부가 괜찮아졌어요. 완전 순하고 수분만 채워주면서 끈적임이 없어서 완전 좋아요. 게다가 올영에서 리필 기획을 같이 줘서 완전 가성비 굿입니다. 근데 리필을 안 주는게 그 가격이면 못 살 것 같긴 합니다. 그래서 꼭 올영 세일에 사세요. 효과가 없어서 가격이 비싸다기 보다는 그냥 가격 자체가 비싸서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7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