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과즙팡 글로시 젤리 하이라이터 [핑크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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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퓨
과즙팡 글로시 젤리 하이라이터 [핑크쉘]
박#OyRA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사용해봤는데 피부 컨디션이 예민할 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토너였어요. 촉촉한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세안 후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감을 채워주고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느낌이 들었으며 피부결도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자극 적고 편안한 스킨케어 제품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
화이트 스테이쿨 생리대 중형 사용해봤는데 흡수력도 괜찮고 착용했을 때 한듯 안한듯 답답함이 적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습한 날에도 비교적 보송한 느낌이 유지되는거같구 움직일 때 들뜨거나 밀리는 느낌이 덜해서 편했습니다.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피부에 닿는 감촉도 부드러운 편이라 예민한 날에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서바이벌 펜라이너
매트한 블랙 컬러가 선명하게 표현돼서 또렷한 아이라인을 그리기 좋았어요. 펜 타입이라 손에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라인이 깔끔하게 그려지고, 얇게 그렸다가 원하는 만큼 덧칠하기도 편했어요. 번짐이 적고 지속력도 괜찮아서 출근할 때 사용하기 좋았고, 눈매가 흐려지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유분이 많은 날에는 꼬리 부분이 살짝 지워질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가격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은 아이라이너예요.
에스트라
더마UV365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 걱정됐는데 생각보다 부드럽게 발려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피부에 촉촉한 느낌이 남으면서도 번들거림은 심하지 않아 데일리 선크림으로 괜찮았어요. 자극이 적은 편이라 피부가 예민하거나 장벽 관리가 필요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밀림도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만 무기자차라 약간의 백탁은 있고, 양을 많이 바르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촉촉함과 순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1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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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