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레 새틴 핏 리퀴드 치크 [젠틀 아프리콧]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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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레
새틴 핏 리퀴드 치크 [젠틀 아프리콧]
KRLDFZD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68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앰플 사용해봤는데 데일리로 매일 쓰기에는 약간 자극이 있는 편이라 저는 주 2~3회 정도 밤에만 사용하고 있어요. 바를 때 살짝 따끔한 느낌이 있어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대신 다음 날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은 확실히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생각보다 묵직한 편이라 낮에 쓰기엔 조금 부담스럽고,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밀리는 느낌도 있어서 밤에 집중 케어용으로 쓰는 게 더 잘 맞았습니다.
포트레
블러 스킨 틴트
포트레 스킨틴트 강민경 유튜브 보고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파데프리 느낌으로 가볍게 피부 정돈할 때 쓰기 좋고,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데일리용으로 부담이 없어요. 커버력은 높지 않은 편이라 잡티는 따로 컨실러가 필요하지만,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서 쌩얼보다 훨씬 깔끔해 보이는 정도는 됩니다. 촉촉한 편이라 건성이나 속건조 있는 분들한테 잘 맞을 것 같고, 시간 지나도 들뜸이나 뭉침이 심하지 않은 점도 괜찮았어요. 전체적으로 꾸안꾸 느낌 내기 좋은 스킨틴트라 가볍게 바르기용으로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무드 아이팔레트 [클래식 포터리]
홀리카 홀리카 섀도우 팔레트 클레식포터리 사용해봤는데 색조합이 전체적으로 무난해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브라운 계열 위주라 어떤 메이크업에도 크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출근이나 가볍게 외출할 때 쓰기 좋았어요. 발색은 너무 연하지도 진하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조절하기 쉬웠고, 음영부터 포인트까지 한 팔레트로 해결 가능한 점도 편했습니다. 가루날림은 약간 있는 편이지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고, 블렌딩도 무난하게 잘 돼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전체적으로 데일리용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팔레트입니다
디디다
블링클 갈바닉 마사지기
디디다 블링클 갈바닉 마사지기 괄사 타입이라 얼굴 라인 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작아서 손에 딱 잡히는 그립감이 좋습니다. 충전식이라 선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번거롭지 않고 관리도 간편한 편이에요. 사용 후에는 알콜스왑으로 가볍게 닦아주면 위생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서 꾸준히 쓰기 부담 없고, 집에서 간단하게 홈케어 하기 좋은 제품이라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24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