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리뷰
.#5pMB님의 기록
리뷰 본문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200ml]
.#5pMB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타사 하라들은 특유의 텁텁함 때문에 엄청 건조했는데 이 클리오 하라는 진짜 피부 좋아보이고 갈라지는 현상이 없어서 좋아 요 그리고 컬러가 진심 넘 이쁩니다 연핑크+실버 느낌인데 코에 발랐을 때 막 컬러감이 도드라지는 느낌보다는 진짜 자연스러운 광이 납니다 쿨톤분들 공감하시겠지만 너무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거는 솔직히 데일리로는 부담스러운데 이 클리오 하이라이터는 자연스러운 핑크+실버빛이라 데일리로 딱 입니당 근데 하나 단점은 포장이 좀 허술했습니다 ㅠ 테이프로 밀봉이 안되어 있어서 종이 각이 손상되어있었어요 (종이각 모서리가 열려있었음) 그래서 처음에 살짝 찝찝해서 누가 쓴건가 싶어서 하이라이터 뚫어지게 10분동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 근데 딱 히 지문 자국도 없고 새 제품이 맞는것 같더라구요 다음에는 종이각 테이프로 밀봉 단단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클리오
세범 커버 스킨 틴트
요즘 두꺼운 베이스 답답해서 스킨틴트 찾다가 구매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피부 표현은 진짜 예쁨. 세럼 비율 높다더니 확실히 촉촉하고 부드럽게 슥 퍼지면서 얇게 밀착됨. 파데처럼 '싹 덮는' 느낌이 아니라 살짝 비치는 내 피부 느낌 살려주는 타입이라 쌩얼 같은 자연광 메이크 업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딱임. 피부결 정돈 + 톤 보정 정도라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기 좋고, 답답함이나 끼임 거의 없어서 하루 종일 편안함 크 근데... 패키징은 진짜 아쉬움 동그란 케이스라 손에 힘 잘 안 들어 가고, 열 때마다 미끄러져서 스트레스 받음. 결국 세게 열다가 케이스 반갈죽 돼서 그냥 다른 공병에 덜어서 쓰는 중... 내용물은 좋은데 용기 가 발목 잡는 느낌이라 살짝 아깝ㅠ
클리오
벨벳 립 펜슬
클리오 커피 브라운은 눈 여겨 보던 색인데 펜슬깎이도 같이 주고 세일 도 하길래 드디어 샀어요! 컬러감 대박 쩔어요. 발림성도 진짜 좋고 발색도 진하고 픽싱되고 투명 파우더로 고정 시키면 지속력도 좋아요. 커피 브라운은 오렌지빛 보다는 로지 브라운 컬러 같아요. 저 쿨톤인데 입술 외곽에는 이런 피치 베이지, 로지 브라운, 오렌지 브 라운 등등 이런 컬러 바르는 거 좋아하거든요. 여튼 클리오 립 펜슬 진짜 부드럽게 발리고 너무 좋아요. 컬러도 넘무 예뻐서 다 쓰면 무조건 재구매 할 거예요! 가격도 너무 좋아요. 굿.
클리오
메이크업 픽서
제가 진짜 수정화장 집착녀 였거든요.. 학교에서 쉬는시간 마다 화장실 로 달려가서 수정화장하고 점심시간에 또 하고 또하고 또하고 x1000... 아니 여러분.. 진짜 제가 화장이 얼마나 잘 무너지냐면요™ 화장한지 30분이 지난다? 그럼 쌩얼 되는고야... 진짜 바로 무너지는데 이거 개 꿀템이에요ㅠ 이거 뿌려주고 난 이후로는이제 거의 립만 챙겨다 니는 거 같아요 한통 다 쓰고 두통 더 구매했슴다이 : 이제 이거 없으면 화장 못해오 ㅠㅠ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